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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가무단 문화강주의 선두주자 돼야

주정협 박춘선위원 일가견

  • 2012-01-16 09:37:12

주정협 박춘선위원(연변가무단 부단장)은 연변가무단은 민족민간예술에 깊이 뿌리박고있으며 조선족민족문화를 발굴하고 전승하는데 미룰수 없는 역할을 발휘하며 연변의 문화명함장으로 되였다고 피력, 다년간 연변가무단은 “연변가무단을 국가급 수준과 민족특색 원, 단체로 건설하자”는 목표를 둘러싸고 “인재를 양성하고 정품을 창출하며 시장을 개척하고 효익을 창조하며 발전을 추진하자”는 리념으로 높은 수준의 프로를 내놓아 시장을 개척하고 공연수입을 증가했다면서 지난해 연변가무단은 도합 147차 공연을 펼쳐 700여만원의 수입을 창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한해 연변가무단은 조선족예술정품의 창작생산기지, 조선족예술인재 양성실천기지, 조선족문화관광공연기지, 조선족가무예술부문 무형문화재연구전승기지, 연예산업기획혁신기지 등 “5개 골든기지”건설을 둘러싸고 정품으로 가무단을 일떠세우고 인재로 가무단을 흥기시키며 연변가무단을 명성이 자자한 브랜드로 만들고 문화강주의 선두주자로 되여야 한다고 력설했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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