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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대상건설에 적극적인 지지 시사

길림성발전및개혁위원회 조사연구사업좌담회 연길서

  • 2012-02-27 08:56:43

25일, 연변호텔에서 소집된 길림성발전및개혁위원회 조사연구사업좌담회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는 3000만원 이상 대상을 500개, 1억원 이상 대상을 200개를 실시하고 700억원의 투자를 실현할 방침이다.

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은 좌담회에서 몇년간의 노력을 거쳐 연변은 경제가 발전하고 정치가 안정되고 문화가 번영, 발전하였으며 사회가 진보하고 민족이 단결되고 변강이 공고하며 여러 민족 인민들이 행복하게 생활하는 량호한 국면이 형성되였다고 말하고나서 그러나 아직도 경제가 발달하지 못한 지역에 속하고 경제발전구조가 최적화되지 못하였으며 견인능력이 강한 큰 대상과 기간산업이 부족한 등 문제점이 존재한다고 부언했다.

장안순은 연변의 도약식 발전은 “선도구계획요강”을 실현하고 민족단결을 추진하며 변강의 안정을 수호하고 소수민족지구 대중들의 생활질을 높이며 길림성의 개발개방을 실현하는 요구임을 강조했다. 그는 연변의 경제구조를 최적화하고 승급시키자면 반드시 대상건설의 질과 수준을 높여야 하는바 길림성발전및개혁위원회에서 연변에 대한 지지를 더욱 강화해 연변의 번영, 발전에 기여할것을 희망했다.

길림성발전및개혁위원회 주임 수충성은 연변이 민족단결, 변강공고, 민생개선 등 경제와 사회 발전에서 이룩한 성과를 긍정하고 연변의 발전을 지지하는것은 성발전및개혁위원회의 책임과 의무이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성발전및개혁위원회는 시간을 다그치고 노력을 경주하며 시달을 잘 틀어쥐는 원칙하에 연변의 대상건설을 위해 더욱 최적화한 봉사를 제공하고 변강소수민족지역의 경제와 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밝혔다.

리룡희주장이 회의를 사회,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풍군이 주정부를 대표해 우리 주 경제와 사회 발전 및 대상건설정황을 소개했다. 룡정, 화룡, 안도, 왕청 등 4개 현, 시에서 빈곤부축개발사업정황을 회보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인 박송렬, 주정부 비서장 조리가 회의에 참석했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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