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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구 생태문명시범공사 시험지역으로

  • 2012-04-23 08:40:46

연길, 룡정, 도문시의 생태문명시범공사시험계획이 일전에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비준을 받아 우리 주 3개 시가 서부지구 생태문명시범공사시험지역에 편입되였다.

난해, 국가 발전개혁위원회, 재정부, 림업국은 “서부지구 생태문명시범공사시험을 진행하는 실시의견에 관한 통지”를 발부하여 “서부대개발전략을 깊이있게 실시할데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약간한 의견”의 요구에 따라 서부지구 일부 대표적인 시, 현을 선정하여 생태문명시범공사를 시험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대비해 우리 주 연길, 룡정, 도문 등 시에서 신청사업준비에 적극 착수했는데 연길시는 성발전개혁위원회와 림업조사계획원의 지도밑에 시직속 여러 부문을 조직하여 지난해 12월에 서부생태문명시범공사 시험지역신청과 관련되는 도시 제반 평가지표를 작성하고 신청자료, 대상계획을 초보적으로 편성하였다. 연후 관련 부문의 의견을 수차 청취하면서 관련 자료, 계획을 보다 완벽하게 다듬었는데 올해 1월말에 시생태문명시범공사시험실시계획 완성품을 내놓음과 아울러 이를 성발전개혁위원회에 제출하여 심사를 받았으며 성발전개혁위원회는 이 계획을 2월 상순에 국가 관련 부, 위에 보고했다. 룡정, 도문시에서도 발전개혁국을 선두로 여러 관련 부문들이 배합하여 생태문명시범공사정책 쟁취에 착수했다.

아본데 의하면 일전 국가 발전개혁위원회, 재정부, 림업국은 “내몽골 울란차부시 등 13개 시와 중경 무산현 등 74개 현이 생태문명시범공사를 시험적으로 진행하는것을 동의하는데 관한 회답”을 내려보냈는데 연길, 룡정, 도문시가 명단에 포함되였다.

비준된 시험시들은 2012년부터 련속 5년간 생태문명건설시험을 지지하는 중앙재정의 인도자금을 향수하게 된다. 동시에 관련 성(자치구, 시)에서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재정부, 국가림업국에서 발부한 “서부지구 생태문명시범공사를 시험적으로 진행할데 관한 실시의견”의 요구에 따라 국가생태건설공사 등과 관련되는 자금을 조달할 때 시험 시, 현에 적당히 편향하고 동등한 조건에서 건설임무를 우선적으로 배치해주게 되며 에너지절약오염물방출감소지지, 순환경제발전 등과 관련되는 보조자금배정에서도 관련 시험 시, 현에 적당히 편향하게 된다. 그리고 2016년에 국가 발전개혁위원회, 재정부, 림업국은 시험 시, 현에 대해 사업진척상황심사를 하여 합격된 시, 현에는 전국생태문명시범 시, 현 칭호를 수여함과 아울러 관련 부축정책의 강도를 높여준다.

연길시가 서부지구 생태문명시범공사 시험지역으로 된것과 관련해 연길시정부 관계자는 이는 연길시의 경제와 사회 발전의 훌륭한 기회로서 생태환경 보호와 건설, 경제발전방식전환, 소비모식최적화, 생태문화체계와 생태문명건설지지체계 구축 등 면을 주체로 한 시험공사의 실시는 연길시의 생태우세를 남김없이 발휘시킬수 있어 지역의 사회, 경제의 지속발전에 심원한 영향을 가져다 줄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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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星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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