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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구개발개방의 버팀목이 돼야

훈춘국제합작시범구 비준 획득 관련 계렬론평 (4) 본사론평원

  • 2012-05-08 08:26:04

기초시설건설과 산업발전은 훈춘국제합작시범구를 건설하는 주요한 임무로서 두만강국제합작의 현실적기반에 부합될뿐만아니라 동북아 미래의 국제합작추세를 감안한것이기도 하다.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관건을 틀어쥐고 당면에 립각하면서도 장원한 고려로 선도구개발개방에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하기 위해 변경개발개방수준을 꾸준히 승격시켜야 한다.

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을 다그쳐 선도구에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하자면 완벽한 기반을 건설해야 한다.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인구류동과 물류의 통로를 소통하여 두만강지역합작개발에 기반을 보장해야 한다.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절차있게 추진하며 분류하여 지도하고 특색을 부각해야 한다는 요구에 따라 훈춘시구역과 변경경제합작구에 중점적으로 의탁하고 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수요에 립각하여 “교통시설, 통상구시설, 도시기능시설, 대외통로”건설임무를 힘써 잘 틀어쥠으로써 교통이 원활하고 기능이 완벽하며 내외를 복사하는 국제화창구를 힘써 구축해야 한다.

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을 다그쳐 선도구에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하자면 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 현실에 립각하고 동북아의 미래와 국제주향을 감안하면서 현대산업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동북아를 대상해 무역으로 투자를 견인하고 국제투자합작을 확대하며 훈춘변경경제합작구와 수출가공구에 의탁하고 동북아국가의 자원 조건과 우세의 상호보완특점에 립각하여 자동차부품제조, 농산물과 해산물 가공, 신재료와 광산제품정밀가공, 전자제품, 의약, 방직과 복장 등 가공무역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두만강지역합작개발에 수응하는 현대산업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을 다그쳐 선도구에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하자면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기능분포를 미래지향적으로 잘해야 한다. 륙해련락운송 국제운수통로를 적극 리용하여 국내무역 다국운송을 장대시키고 남북 물류의 새 통로를 구축하며 물류봉사업을 빨리 발전시켜 두만강지역의 중요한 국제물류집산지로 건설해야 한다. 특히 중조 라선경제무역구 공동개발, 공동관리를 잘하고 로씨야 극동지구의 자원이 풍부하고 항구가 밀집한 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수입무역, 집시무역, 가공무역과 다국관광을 힘써 발전시켜야 한다. 륙해련란운송 국제운수통로건설을 강력히 추진해야 하는바 이는 두만강지역국제합작의 영원한 주제이고 장기적인 전략임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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