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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다금속복합금광종합회수대상 착공

총투자 4.9억원, 2014년 6월 생산 투입, 년생산액 25억원 전망

  • 2012-05-24 10:02:06

23일, 훈춘 다금속복합금광(复杂金精矿)종합회수대상이 훈춘변경경제합작구에서 착공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리경호,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인 박송렬, 훈춘시당위 서기 왕경우가 착공정초식에 참석했다.

훈춘자금광업유한회사의 다금속복합금광종합회수대상은 부지면적이 34만평방킬로메터이고 총투자가 4.9억원이며 일당 처리량이 600톤이고 2014년 6월에 생산에 투입될것으로 전망된다.

생산에 투입되면 년간 황금생산량은 4880킬로그람, 은생산량은 13.5톤, 음극동생산량은 2.5만톤, 류산생산량은 16.5만톤, 철정분생산량은 1.4만톤이며 년생산액은 25억원 이상, 리윤, 세금액은 1억원가량에 달할수 있으며 700명을 취업시키게 된다.

경호는 착공정초식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면 연변은 개방되고 생태적이며 조화롭고 행복한 연변 건설을 다그치는 관건적인 시기에 처해있으며 새로운 기회를 다잡고 새로운 도약을 실현하는 공략단계에 처해있다. 자금광업집단에서 투자건설하는 다금속복합금광종합회수대상은 전망이 밝고 잠재력이 크다. 훈춘의 좋고도 빠른 발전에 새로운 성장점을 제공하고 훈춘시의 전반 실력과 산업경쟁력을 일층 제고할것인바 우리 주가 야금, 에너지 등 8대 100억 산업기지를 건설하고 산업질 효익과 속도 규모 "두개 승격"을 추진하는데 중대한 의의가 있다. 자금광업이 훈춘시에 대한 투자강도를 일층 높이고 여러가지 대상을 건설하며 생산능력을 확대하여 광산개발, 야금화학공업 등 산업사슬을 발전장대시킬수 있기를 기대한다.

경우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훈춘국제합작시범구 비준건설에 즈음하여 자금광업집단에서 결단력있게 대상건설에 투자한것은 기회를 다잡고 개척진취하는 기업의 정신을 충분히 구현하였을뿐만아니라 기업을 발전, 장대시키며 훈춘에 뿌리박고 훈춘을 발전시키려는 기업의 결심을 보여주었다. 당면 훈춘은 전면적으로 도약하고 앞장서서 돌파하며 비약적으로 궐기하는 관건적시기에 처해있다. 훈춘시의 책임은 더욱 많고 압력은 더욱 크며 중임은 더욱 무겁다. 훈춘시는 상하가 합심하고 유리한 형세를 리용하여 시범구건설을 적극 다그쳐야 한다. 훈춘시는 기업의 쾌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위해 량호한 정책환경과 사회환경, 봉사환경을 마련하는데 전력을 다할것이다.

금광업집단주식유한회사 리사장 진경하는 10년간 훈춘자금광업의 쾌속발전은 연변 각급 정부와 여러 민족 인민들의 지지, 방조와 갈라놓을수 없다고 지적하고나서 이 대상은 "순환경제를 발전시키고 자원을 과학적으로 리용하는 원칙"에 립각하여 선진적인 공예기술과 설비로 금광회수처리의 난제를 철저히 해결하고 자원을 종합리용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박득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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