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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성장 확보 시달 강화 발전 촉진

장안순 회의 사회 연설, 리룡희 구체 요구 제기

  • 2012-06-13 08:00:52

12일, 전 주 경제평온쾌속발전촉진사업회의가 주정무중심에서 있었다. 회의의 주요 임무는 전 성경제평온쾌속발전촉진사업회의의 정신과 전 성,시(주)당위서기 좌담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하고 우리 주의 경제평온쾌속발전사업을 포치하는것이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서기인 장안순이 회의를 사회하고 중요한 연설을 했다.

장안순은 당면 우리 나라 경제발전과 운행은 새로운 전환점에 처해있고 경제침체압력이 점차 뚜렸해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중앙으로부터 일련의 성장 보장 정책조치를 출범했으며 성당위, 성정부에서도 전문회의를 열고 전 성경제온전쾌속발전촉진사업에 관하여 포치했다고 지적하고 나서 경제운행에 침체추세가 나타나고 있는 우리 주에서도 아래와 같은 5가지 사업을 착실히 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첫째 신심을 갖고 발전을 도모하고 평온한 성장을 담보해야 한다. 중앙에서 출범한 대상건설, 재정, 세수, 금융, 산업부축에 관한 일련의 혜택정책은 우리 주에 새로운 경제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각급 각부문은 천방백계로 제반 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고 사업에서 주동권을 장악해야 한다. 력사와 실천이 증명하다시피 매번의 경제운행침체는 새로운 경제성장을 배태하기에 마땅히 변증법적으로 당면의 경제발전형세를 분석해야한다. 따라서 우리는 경제형세의 준엄성과 복잡성을 정시하는 동시에 연변 특유의 발전우세를 보아내고 침착히 대응하며 확정한 목표를 견지하고 각 현,시 각 부문은 당면의 경제운행정황에 대하여 충분히 료해하고 착실히 연구하며 주요 모순과 문제를 분석하고 유력한 조치로서 목적성있게 해결해야한다.

둘째 대상건설을 틀어쥐고 총량을 확대해야 한다. 안정된 성장을 담보하는 관건은 안정된 투자를 확보하는것이다. 우리 주의 경제의 좋고도 빠른 발전을 추진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대상건설을 강화하고 총량을 확대하는것이다. 마땅히 중앙의 새로운 경제성장을 자극하는 정책조치를 리용하여 전력을 다해 대상을 틀어쥐고 성장을 안정하며 구조를 조정하고 총량을 확대해야 한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고 시장과 정책도 마찬가지이다. 각 현,시와 각 부문은 첫시간에 국가의 생로운 정책동향을 장악하고 빨리 반응하고 시달하며 모든 힘을 다해 될수록 많은 대상을 큰 "구도"에 편입되도록해야 한다. 동시에 이미 상급에 요청한 대상은 책임을 진일보 시달하고 빠른 시간내에 통과되도록해야하며 계획에 편입된 대상추진을 다그치고 시간표를 작성하며 시공의 황금계절을 놓치지말고 조률를 강화하며 질량안전을 보장하는 전제하에 시공날자를 다그치고 독촉검사를 틀어쥐며 "752"목표의 전면시달을 보장해야 한다. 그리고 각 현, 시는 민영기업에 대한 부축을 잘하고 민간자본을 활성화시키며 민영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 동시에 금융기구와의 련결을 강화하고 더욱 많은 신용대부 지지를 쟁취하며 공업운행의 감측, 분석과 복무사업을 잘하고 대상건설에서 진실한 정황을 료해하고 량질의 봉사를 제공하며 기업을 위해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해주고 대상유치에 공을 들여야 한다.

셋째 개발개방의 기회를 빌어 개혁창의하고 발전장대하며 플랫폼건설과 통로건설로 류통과 경제무역을 인도하고 발전을 가져오며 산업지탱을 강화하고 우세기둥산업을 크게하며 고신기술산업과 전략성신흥산업을 크게 발전시켜 새로운 경제성장점을 배육하기에 힘써야 한다.

넷째 민생혜택에 중시를 돌리고 조화를 보장해야 한다. 수입, 취업, 주택, 교육, 의료, 사회보장, 열공급 등에서 더욱 큰 성과를 가져오고 군중의 만족도와 행복감을 부단히 제고하며 자치주창립경축 혜민실시의견을 시달하고 "세가지 돕기"활동을 심화하며 중점사회사업대상건설을 틀어쥐고 여러 민족 인민들이 진정으로 자치주 창립 60돐 이래의 개혁, 발전의 성과를 누리도록해야 한다.

다섯째 사업기풍을 전변하고 시달을 틀어쥐며 실효를 이룩해야 한다. 전반형세를 돌보는 의식을 증강하고 중앙의 총괄적 배치와 성당위의 결책포치에 근거하여 성장을 안정하는 각항 사업을 틀어쥐어야 하며 책임의식을 증강하고 중점사업의 지도간부책임제를 시달하며 엄격한 심사평가기제를 건립하는 동시에 능률의식을 증강하고 시달을 틀어쥐고 발전을 촉진하며 전 주 인민에게 만족되는 결과를 바쳐야 한다.

리룡희주장은 이날 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첫째 당면 경제형세의 복잡성과 준엄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새로운 쾌속발전의 유리한 시기를 잡아야한다고 지적하고나서 목전 경제침체의 압력과 거시적경제형세의 변화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리성적으로 판단하며 형세의 복잡성과 준엄성을 인식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여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을 확보해야 한다.

둘째 중점을 돌출히하고 전 년 발전목표를 확고부동하게 실현해야한다. 대상건설을 발전의 첫자리에 놓고 대상계획과 쟁취강도를 높이며 대상건설진도를 다그치고 대상건설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와야 한다. 공업경제의 주도작용을 발휘하고 공업의 평온하고도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하며 융자난과 직공모집이 어려운 등 돌출한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의 새로운 정책조절의 시기를 빌어 기술개조를 적극 쟁취하고 기술개조를 통하여 기업발전의 내적동력을 증강하고 기업의 최적화승급을 촉진해야 한다. 국가와 성의 민영경제발전을 촉진하는 관련 정책을 참답게 연구하고 창업부화, 융자담보, 직업강습 등 중소기업복무플랫폼건설을 크게 전개하며 중소기업과 민영경제의 건강하고 빠른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에너지를 절약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하는 사업을 중시하고 정리정돈사업을 정치임무로 간주하며 책임을 명확히 하고 효과적인 운행기제를 건립하며 자금조달을 참답게하여 관련사업이 표준에 도달하도록 보장해야한다. 개발개방을 심화하고 실효를 보아야하며 대외합작플랫폼의 복사인도작용을 증강하고 중대한 국제기초시설건설을 잘하고 산업구조를 조정하며 투자유치강도를 높여야 한다. 현대봉사업발전을 틀어쥐고 상업과 무역물류건설, 긍융봉사업발전, 봉사아웃소싱, 관광기둥산업 배육을 다그쳐야 한다. 그리고 대상건설을 계획하고 가속발전을 연구하는것이나 자치주창립경축행사를 준비하거나를 막론하고 모든 사업의 착안점과 지향점을 시종 민생개선에 두고 "온난주택"공사에서 각 현,시에서는 공사날자를 다그치는 동시에 공사자재, 시공품질을 엄격히 틀어쥐어야 한다.

이날 회의에서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풍군은 전 성 경제온전쾌속발전촉진사업회의 정신과 전 성, 시(주)당위 서기 좌담회의 정신을 전달하였다. 그리고 주발전및개혁위원회, 주공업과정보화국, 주상무국, 연길시, 훈춘시, 돈화시에서 5월까지의 경제운행정황 회보를 진술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 부주장인 리경호,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룡도당위 서기인 우효봉,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김영묵,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인 박송렬이 참가했다.

김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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