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전력으로 “시범구”건설 추진해야

장안순 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사업 전문회의서 강조

  • 2012-06-18 08:56:47

15일, 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사업 전문회의가 주정무중심에서 있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이 회의를 사회하고 훈춘시 및 주직속 관련 부문들이 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사업 추진정황을 회보했다.

회보를 청취한 장안순은 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과 관련하여 6가지 의견을 제기했다.

첫째, 시범구건설을 추진하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증강해야 한다. 훈춘국제합작시범구의 건립은 우리 나라에서 두만강지역 개발개방을 깊이있게 추진하는 중대한 조치이며 주변국가 특히는 조선, 로씨야와의 경제무역합작을 추진하고 변경개발개방을 확대하며 동북로공업기지진흥을 가속화하고 변강민족지구의 경제, 사회 발전수준을 제고하며 민족단결과 변강안정을 추진하는데 유리하다. 각급, 각 부문은 사상을 일층 해방하고 인식을 통일하며 임무를 명확히 하여 전력을 다해 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을 지지해야 하며 훈춘시는 시범구건설의 주체로서 책임을 명확히 하고 주동적으로 사업하며 분초를 다투는 사업분위기를 힘써 형성해야 한다. 각종 자원을 통합하고 사업중점을 명확히 하며 사업지표를 계량화하고 매개인에게 임무를 하달하여 훈춘의 경제발전, 대상건설, 통로건설 등 사업이 단시기내에 큰 돌파를 가져오게 해야 한다.

둘째, 시범구의 선전강도를 부단히 높여야 한다. 전문가를 초청하여 국무원의 “중국두만강지역(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을 지지할데 관한 약간의 의견”을 깊이 해독하고 시범구건설의 중대한 전략적의의를 널리 알리며 각 면의 적극적인 요인을 동원하여 시범구건설을 지지하고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시범구의 특수성을 틀어쥐고 정책, 구역위치, 발전잠재력과 상업기회를 널리 선전하며 투자와 산업을 흡인해야 한다.

셋째, 전력을 다하여 시범구정책 쟁취와 시달을 틀어쥐여야 한다. 훈춘시와 주직속 관련 부문에서는 성직속 관련 부문과 적극 조률하고 시달을 다그쳐야 한다. 성의 도움을 빌어 국가 부, 위와의 련결, 교류 사업을 진행하고 국가 부, 위에서 시범구에 부여해야 할 발전정책을 시달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성에서 출범한 “약간한 의견”에서 언급한 제반 정책, 특히는 재정세무, 토지, 대상심사비준, 통관 등 면의 정책 련결을 잘하고 관련된 주직속 각 부문에서는 이에 깊은 중시를 돌려 정책을 적극 쟁취해야 한다.

넷째, 시범구의 계획편성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려야 한다. 계획은 예견성, 과학성과 운용성을 충분히 구현하고 선행선시의 리념을 견지하며 국제화리념을 수립하고 더욱 높은 수준과 더욱 넓은 시야, 더욱 큰 기백으로 시범구의 전반 계획과 제반 전문계획을 편성해야 한다. 훈춘의 산업기반과 지역위치조건에 근거하여 발전목표를 계량화하고 계획임무를 명확히 하며 중점사업을 두드러지게 하고 중점산업을 합리하게 배치하며 실시가능한 보장조치를 제정하고 계획의 현실적지도의의를 높여야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