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녀성아동권익수호 강화해야

  • 2012-12-24 09:51:17

주인대 대표이며 화룡시부련회 주석인 최선옥은 인터뷰에서 당위와 정부의 중점사업을 둘러싸고 자체우세를 발휘해 녀성아동의 민생문제를 해결하는것이 부련회사업의 중점이라고 말했다.

선옥은 녀성아동의 민생문제를 해결하는 면에서 부련회는 우선 현재 녀성들의 취업과 로동 보장, 생식건강, 가정폭력, 결손가정자녀, 미성년사상도덕건설 등 면에서 존재하는 문제에 대한 조사연구를 참답게 전개하면서 녀성아동의 목소리를 제때에 당위, 인대, 정부에 반영해 당위, 정부의 과학적결책에 중요한 의거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는 또 부련회는 농촌에서 광범한 농촌녀성들을 인솔해 치부의 실천자, 새로운 기풍의 전파자, 민주감독의 참여자로 되여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에 적극 뛰여들어야 하며 도시에서는 녀성취업을 부축하는 정책을 적극 실시하고 기능양성을 참답게 전개하며 녀성들의 창업에 넓은 플랫폼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선옥은 정부에서는 녀성아동리익협조기제, 녀성아동요구표달기제, 녀성아동모순조절기제와 녀성아동권익보장기제 등 일련의 효과적이고 장기적인 기제를 일층 건전히 하여녀성아동권익사업의 법제화, 제도화, 규범화를 전면 추진할것을 건의했다.

장설화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