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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연변 건설에 기여할터

  • 2012-12-24 09:53:06

인대 대표이며 북방세멘트집단 연변회사 총경리인 박송춘은 "정부사업보고"는 생태문명건설을뚜렷한 위치에 놓고 산이 높고 물이 맑은 아름다운 연변을 힘써 건설해야 한다"고 제기했는데 세멘트업종의 대표로서 책임이 무겁다고 말했다.

박송춘대표는 북방세멘트집단은 주당위와 주정부의 령도하에 발전을 틀어쥐고 좋고 빠른 발전을 실현했는데 련속 3년간 세수입증가목표를 실현했으며 올해에는 리윤이 2억원을 돌파할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는 "락후한 설비를 도태시키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원칙" 을 견지하면서 국내적으로 가장 선진적인 신형생산설비를 인입했고 600만원을 투입해 페기물처리시스템에 질소를 낮추는 선진설비를 설치하여 이제 곧 정식 운행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때 되면 질소산화물이 독성이 없는 질소와 물로 배출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회사의 세멘트종합생산량은 350만톤에 달하는데 연변의 세멘트시장은 200만톤이면 충족하다면서 금후 이번 대회의 정신과 관련 책략을 적극적으로 시달해 국제시장 개척에 주력할것이라고 밝혔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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