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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추진해 휘황한 업적 재창조해야

  • 2012-12-24 10:13:28

22일과 23일,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주 13기 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김석인은 선후로 림업대표련합조, 도문시대표단, 화룡시대표단 분조토론석상을 찾았다.

업대표련합조의 분조토론석상에서 김석인은 경제의 좋고 빠른 발전을 위해 우리 주는 계속해 림업의 전략적지위와 중요한 작용을 충분히 인식하고 림업지구의 경제의 지속적이고 쾌속적인 발전을 착실히 추진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림업사업의 사로를 명확히 하고 대상건설을 억세게 틀어쥐며 심층가공을 중요시하고 림업제품의 부가가치를 힘써 높여야 하며 림업의 발전방식을 단순한 벌목으로부터 목재생산, 전민창업, 대상개발, 삼림관광, 삼림육성을 포함한 다각경영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동시에 계속해 생태보호강도를 높이고 삼림을 람벌하고 경작지를 마구 늘이는 위법행위를 엄단하며 계속해 민생을 틀어쥐고 생활지역 환경과 거주 조건을 개선해 연변림업의 휘황한 업적을 재창조해야 한다.

도문시대표단 분조토론석상에서 김석인은 도문시는 각종 관광자원을 잘 리용하고 관광자원개발을 잘 틀어쥐며 관광으로 투자유치사업을 촉진해야 하고 군중의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며 약소군체에 대한 부축사업을 틀어쥐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도문시에서 계속 투자유치강도를 높이고 과학기술함량과 부가가치가 높은 대상을 인입하며 경제의 쾌속발전을 실현하여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에 더욱 큰 기여를 할것을 당부했다.

화룡시대표단 분조토론석상에서 김석인은 화룡시에서 상급의 정책지지를 적극 쟁취하고 중점공업대상유치를 강력히 추진할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인대대표는 각급 최고권력기관의 일원으로서 직무리행을 잘하고 군중의 념원, 요구를 많이 경청하고 해결해주며 경제, 사회 발전을 에워싸고 질 높은 건의를 제기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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