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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화한 대형석탄기업으로

  • 2012-12-26 22:45:46

주인대 대표이며 훈춘광업(그룹)회사당위 서기 윤창승은 인터뷰에서 "회사는 주당위와 주정부, 훈춘시 당위와 정부의 정확한 지도하에 현재 과학발전, 안전발전, 조화발전의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윤창승은 훈춘광업은 대상건설을 가속화하면서 선후로 18억원을 투입해 년간생산량이 천만톤에 달하는 석탄생산기지를 건립하고 과학기술투입을 늘여 선진적인 생산공예와 기술설비를 인입해 석탄채굴 기계화률이 100%에 달했으며 산업조절을 가속화해 선후로 반석세탄공장, 팔련성세탄공장 등을 건설했다고 소개하면서 회사에서 실시하는 석탄정밀가공발전전략은 기업의 경제발전에 새로운 효익성장점을 증가해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회사는 석탄제품의 종류를 증가하고 판매시장을 늘이면서 과거 훈춘발전소에만 판매하던 모식을 벗어나 현재 상해, 안휘, 산동 등 지역의 80여개 기업에 판매되고있다고 말했다.

윤창승대표는 회사의 발전목표는 안전본질화, 생산자동화, 관리정밀화, 종업원지식화, 공장구역원림화, 광산디지털화라고 말하면서 천만톤 현대화 대형석탄기업으로서 향후 연변의 경제발전과 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에 응분한 기여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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