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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건전한 성장 추진해야

  • 2013-06-19 08:28:17

18일, 전 주 제7차 새세대관심사업 표창대회가 연길에서 열렸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 성 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주임 손요정이 회의에 참가했다.

부주장 조리가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에서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인 박송렬이 “새세대사업 선진집단, 선진개인을 표창할데 관한 주당위, 주정부의 결정”을 랑독함과 아울러 해당 선진집단, 선진개인 표창식이 진행됐다.

회의에 따르면 최근에 전 주 각급 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에서는 새세대의 성장을 관심하는것을 책임으로 삼고 사업령역을 부단히 넓히고 사업내용을 보다 풍부히 했으며 사업담체를 부단히 혁신하면서 전 주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힘있게 추진했다. 각급 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와 광범한 로간부, 로전사, 로전문가, 로교사, 로모범들은 드높은 정치적책임감과 숭고한 력사적사명감을 안고 교정안팎, 도시와 농촌 사회구역, 주민호들에 심입하여 청소년들에게 사회주의핵심적가치체계교양을 전개하고 애국주의, 민족단결, 혁명전통 교양을 진행했으며 과학지식을 전파하고 인생도리를 가르쳤는데 특히 결손가정자녀, 빈곤가정자녀에 대한 학습, 생활, 심리 등 면에서의 관심과 사랑, 방조를 비롯하여 사회구역의 새세대관심사업이 특색이 있고 활기롭게 전개되였다.

회의에서 손요정은 우리 주의 새세대관심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면과 금후 한시기동안 “중국의 꿈”의 학습교양을 잘 틀어쥐여 청소년들로 하여금 “중국의 꿈”의 기본함의와 주요특징을 리해하고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참답게 학습하고 심신을 건전히 하며 고심히 연찬하고 열심히 일하게 해야 한다. 동시에 계속해 애국주의, 민족단결과 혁명전통 교양, 사회구역 새세대관심사업, 빈곤부축조학, 결손가정자녀 관심 등 연변특색의 새세대관심사업 브랜드를 적극 구축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소리는 새로운 시기 전 주 새세대관심사업과 관련해 요구를 제기했다. 그는 과학적발전관을 통령으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업의 합격된 건설자와 믿음직한 후계자를 양성하는것을 목표로, 사상정치교양을 중심으로 하는것을 견지하고 교양과 관심 두 주제를 둘러싸고 청소년들의 성장과정에 직면한 실제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추진해야 한다면서 사상정치교양을 통해 청소년들이 정확한 리상신념을 수립하도록 인도하고 합법적권익수호를 통해 광범한 청소년들을 관심하고 사랑하며 인간근본을 견지하여 방조부축관심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자체건설을 통해 각급 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의 건설을 부단히 강화함으로써 우리 주 새세대관심사업을 새로운 단계에로 끌어올릴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그는 새세대관심사업은 각급 당위와 정부 사업의 중요한 내용이고 관련부문의 중요한 직책이라며 새세대관심사업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 힘을 집결하여 새세대관심사업의 강대한 합력을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설화 기자/문미란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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