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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전국‘5호’공상련건설시범시” 칭호 획득

  • 2013-10-07 15:49:28

일전, 호북성 의창시에서 소집된 전국 현급공상련건설 경험교류회의에서 연길시가 착실하고 효과적인 사업을 인정받고 전국 근 3000개 현,시 가운데서 “전국‘5호’공상련건설시범시”(“5호”란 지도부가 좋고 회원발전이 좋고 상회건설이 좋고 작용발휘가 좋고 사회보장이 좋음을 가리킴)칭호를 수여받았다. 길림성에서 연길시와 조남시만이 이 칭호를 수여받았다.

회의에서 연길시공상련의 “토대를 다지고 기회를 다잡아 공상련사업의 전면발전을 착실하게 추진”이라는 선진전형자료가 전국공상련의 “전국 현급공상련건설 시범점 모범실례묶음”에 입선되여 경험으로 교류되였다.

알아본데 의하면 현재 연길시에는 5159개의 민영기업이 있고 해당 업종에 종사하는 일군이 21만 6000명에 달하는데 이는 전시 종업원의 72%를 차지한다. 지난해 이 시 민영기업은 주요경영업무수입 788억원을 올리고 세금 14억 2000만원을 납부했다. 연길시공상련은 현재 480개의 회원이 있는데 회원수는 전 주에서뿐만아니라 전 성 현급시에서 1위를 차지하고있다.

마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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