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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대 상무위원회 조사연구조 우리 주서 조사연구

  • 2013-11-04 07:32:33

3일까지 이틀동안 성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차수란이 인솔한 조사연구조가 우리 주에서 민영경제사업과 관련해 조사연구를 하고 연변대학을 시찰했다.

백산호텔에서 있은 좌담회에서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민광도가 회의를 사회하고 부주장 람공해가 주 민영경제발전정황을 회보했다.

회보에 의하면 주당위, 주정부는 민영경제발전전략에 중시를 돌려 성당위, 성정부의 중대한 결책, 포치를 적극 관철했는데 제반 사업은 뚜렷한 진척을 가져왔다. 주 및 현, 시에서 민영경제중점발전지도기구를 건립하고 민영경제발전실시세칙을 출범시켰으며 민영경제발전지표를 년도목표책임제심사내용에 넣고 기업을 위해 봉사하는 전문활동을 조직하고 관련 선전, 강습을 강화하는 등 민영경제발전사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했으며 “여섯가지 한패”활동을 전개하고 “민영기업을 위한 봉사의 해” 활동을 추진했다. 그리고 진입조건을 낮추고 세수혜택을 늘였으며 과학기술형중소기업과 고신기술기업의 강습을 중시하고 혁신을 추진했다. 또한 연성환경을 개선하고 감독을 강화했으며 대학과 지방의 합작을 밀접히 했다.

이런 조치에 힘입어 1월―9월 전 주 규모이상 민영공업의 증가치는 지난 동기 대비 15.9% 성장한 169억 6000만원에 달했다. 이는 규모이상 공업의 55.3%를 차지한다. 현재 1만 2202개의 사영기업이 있고 12만 4459호의 개체공상호가 있다.

차수란은 기업은 발전에서 사로를 넓히고 시장에 의거하여 발전중에서 직면한 자금 등 문제를 해결해야하며 과학기술혁신에 의거하고 성과전환에 중시를 돌리며 인재인입에서 응당 기업과 학교가 밀접히 합작하고 맞춤형인재의 양성모식을 탐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좌담회에 이어 차수란은 연변대학을 시찰하고 연변대학의 지방경제발전복무, 대학교육강성전략 시달, 민영경제복무 등 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손경원이 시찰시 동행했다.

차수란은 연변대학은 지방 경제, 사회 발전에 복무함에 있어서 사로가 명확하고 조치가 구체적이며 문화계승, 사회복무, 과학연구, 인재양성 등 면에서 특출한 공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학교육으로 우리 성을 강하게 하려면 앞서 대학교육이 강해야 하며 그러려면 대학이 강해야 하는바 대학이 직능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도록 당면에 봉착한 곤난을 서면보고로 성인대 상무위원회에 제출하여 문제의 하루빠른 해결을 추진할것이라고 말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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