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군중에 의거해 현지서 모순 해결

  • 2013-11-15 08:20:36

14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은 안도현에서 사회관리를 혁신하고 군중사업을 잘할데 관해 조사연구를 했다.

장안순은 선후하여 안도현군중신소봉사중심, 명월진 구룡사회구역을 찾아 군중신소봉사사업정황, 사회구역 양로봉사정황, 지도간부 사회구역 진입 정황, 사회구역 개혁정황을 료해했으며 군중신소봉사사업과 현급 당정지도간부 사회구역 진입에 관한 특집프로그램을 관람한후 해당 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다.

장안순은 안도현에서 군중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린데 대해 긍정을 표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근년에 안도현은 군중모순을 해결하고 군중사업을 잘하기 위해 적극적인 탐구를 했으며 이 사업을 점차 제도화했다. 안도현의 경험으로 놓고볼 때 그 의의는 아래와 같은 3개 면에서 구현된다. 첫째, 군중사업을 잘하는것은 당의 취지를 실천하고 군중들과 밀접히 련계하는 수요이다. 안도현은 군중신소봉사사업을 둘러싸고 일련의 특색있는 담체활동을 전개해 당원과 군중, 간부와 군중 관계를 밀접히 했고 당의 형상을 전시했는데 이는 우리 주에 일정한 시범작용을 일으켰다. 둘째, 군중사업을 잘하는것은 실정을 료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사회 조화안정을 촉진하는 수요이다. 안도현에서는 간부들이 사회구역에 진입해 백성들과 마주앉아 교류하면서 백성들의 신소, 곤난과 문제를 해결했다. 셋째, 군중사업을 잘하는것은 당의 군중로선을 참답게 실천하고 당의 집권토대를 공고히 하는 수요이다. 우리 당은 당의 군중로선 교양실천 활동을 전개하고있는데 우리 주는 두번째패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안도현은 당의 군중로선을 참답게 리행하고 당원과 군중들의 관계를 밀접히 하며 사업작풍을 전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탐구를 해왔으며 이를 통해 당원과 군중의 관계를 가까이했고 문제해결 능력을 제고했으며 당의 형상과 간부의 형상을 크게 제고했다. 따라서 백성들의 원망과 불평이 줄어들어 사회가 더욱 조화롭고 안정되였다.

장안순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재 우리는 경제증속의 변화시기, 구조조정의 최적화시기, 사회모순이 두드러진 시기에 처해있기에 대량의 모순이 출현되고있다. 이는 사회발전의 법칙이고 피할수 없기때문에 용감히 대면해야 한다. 첫째, 군중에 의거하고 현지에서 모순을 해결해야 한다. 농촌, 사회구역은 조치를 취해 모순을 예방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모순을 예방하고 모순을 미리 찾아내야 하며 현지 군중에 의거하고 촌툰, 사회구역의 작용을 발휘하며 군중참여와 여론의 힘을 리용해 체계적인 모순해결체계를 형성하고 작은 모순은 기층에서 해결해야 한다. 둘째, 사업작풍을 전환하고 군중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해야 한다. 각급 간부들은 주동적으로 기층에 심입해 군중들과 밀접히 련계하고 군중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가장 절실한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동시에 군중관념을 증강하고 군중들과의 감정을 돈독히 하며 군중사업을 잘하는 능력을 제고하고 군중들과 마주앉아 교류하며 군중들과의 관계를 일층 밀접히 해야 한다. 셋째, 방식방법을 적극 탐구하면서 군중사업을 잘하는것을 제도화해야 한다. 방법은 실천에서 얻어진다. 각급 각 부문은 적극 탐구하면서 실제와 결부해 다양한 군중사업모식을 탐구해야 하며 다원화, 다층차의 리익신소, 모순반영의 경로와 플랫폼을 구축해 신소를 한 군중들의 권익을 효과적으로 담보하고 군중들이 진심으로 마음을 털어놓고 적극 건언하도록 해야 한다. 동시에 군중사업을 제도화, 규범화해 경제, 사회 발전에 든든한 토대를 마련하고 경제, 사회의 지속적이고 안정한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고길룡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