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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문 무형문화재에 차별화 보호조치 강구

관련 현장회의 도문서 개최

  • 2013-12-02 08:09:43

11월 29일 오전, 주문화국, 주내 각 현, 시 문체국, 문화관의 사업일군과 주무형문화재전문가소조 성원, 주급이상 무형문화재종목 보호단위 책임자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 주 무형문화재 “9개 하나”보호프로젝트 현장회가 도문에서 진행되였다.

현장회에서 참가자들은 도문시문화관에서 장고춤을 비롯해 무형문화재종목을 전승, 보호, 발전시키기 위해 강구한 여러가지 조치를 알아보고 장고춤양성기지인 도문시제2소학교에서 장고춤의 보습상황을 료해했으며 도문시 향상가두 흥강사회구역에서 두만강장고춤예술단의 장고춤공연을 관람했다.

이어 마련된 전 주 무형문화재 “9개 하나”보호프로젝트 관련 회의에서 도문시, 연길시, 돈화시, 왕청현, 훈춘시의 책임자들이 “9개 하나”보호프로젝트 전개상황, 특히 무형문화재 보호사업에 대해 경험을 교류했다.

주문화국 심수옥국장은 “9개 하나”프로젝트 전면 실시과정에서 무형문화재종목의 부동한 특징에 따라 차별화된 보호조치와 관리조치를 강구하고 몇년간 우리 주에서 체계를 이루고있는 각급 무형문화재종목을 “9개 하나”의 표준에 따라 착실히 실시하며 조사를 거쳐 이미 10개 큰 부류로 확정된 무형문화재를 각 부류에 따라 “9개 하나”를 실시하고 무형문화재종목중의 대표적인것을 틀어쥐며 “9개 하나”실시와 종목신청 및 비축을 결합하고 전승 및 보호를 결합하며 동태적인 관리와 결합하며 전승인, 전승단체, 대중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9개 하나”는 주문화국에서 년초에 포치한것으로 “하나의 프로젝트, 하나의 대표적 전승인, 하나의 단체, 하나의 보호기획, 하나의 전승기지, 하나의 전시점, 하나의 문건, 하나의 홍보영상, 하나의 책”을 말한다.

허국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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