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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심화, “다섯가지 연변”건설 추진

인대대표들 “정부사업보고” 심의

  • 2013-12-22 13:32:37

21일, 주인대 대표들은 주정부 리경호주장이 진술한 “정부사업보고”를 둘러싸고 분조별로 참답게 심의했다.

대표들은 정부사업보고는 전면적이고도 실사구시적으로 올해 사업을 총화하고 존재하는 모순과 문제점을 예리하게 지적했으며 2014년 금후 정부사업의 총체적요구를 과학적이고도 합리하게 제기해 신심을 북돋우어준다고 긍정했다. 대표들은 올해 우리 주는 경제의 하행압력이 늘어나고 재정 수입과 지출 사이의 모순이 심각해졌으며 안전생산형세가 극히 심각한 정황에서 18차 당대회와 당중앙 18기 3차 전원회의 정신 및 성, 주 10차 당대회의 포치를 깊이 관철, 실시하고 전 주 여러 민족 간부 군중들을 단합해 “다섯가지 연변”의 웅위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한걸음씩 착실히 전진했으며 경제, 사회의 안정하고 건전한 발전을 이룩했다고 입을 모았다.

대표들은 래년 사업사로에서 개혁을 전면 심화하고 발전을 제약하는 요소를 철저히 제거하며 발전에 불리한 체제기제를 혁신해 혁신발전, 통괄발전, 록색발전, 개방발전, 안전발전을 힘써 추동하자는 사업사로를 제기한데 대해 긍정을 표하면서 2014년은 “다섯가지 연변”을 건설하는 관건적시기이기에 반드시 거시적경제형세의 발전변화를 과학적으로 판단하고 정확하게 파악하며 유리한 기회를 주동적으로 잡고 도전을 적극 이겨나가며 난제를 효과적으로 파헤쳐 연변 경제, 사회의 새로운 국면을 적극 개척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인대대표 홍왕성은 “보고”는 교육우선발전의 전략방침을 충분히 반영했다면서 우리 주는 올해 학령전교육, 통학차량보급 및 학교식당관리 등 면에서 현저한 성적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그는 “보고”에서 제기한 교원대오 전체적 편제초과와 구조성인재결핍 문제를 참답게 해결하고 “농촌교육지원”공사를 계속해 실시하며 지원교원 보조표준을 제고할데 관한 등 일련의 교육사업에 대한 론술은 우리 주 교육사업의 발전을 추동할것이라고 기대했다.

인대대표 우승리는 “보고”는 18차 당대회 정신과 18기 3차 전원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했고 곤난과 문제를 과학적이고도 객관적으로 분석했으며 래년의 사업사로를 명확히 제기했다고 긍정하면서 금후 돈화시 경제개발구는 “전 성 앞자리목표”를 둘러싸고 모든 지혜와 힘을 모아 경제전환, 산업승급을 가속화하여 돈화경제개발구를 “2개 기지, 1개 중심” 으로 건설할것이라고 밝혔다.

인대대표 조영복은 “보고”는 실사구시적이며 래년의 사업을 과학적이고도 엄밀하게 포치해 지도성, 원견성이 있다고 긍정하면서 림업기업은 전형발전, 비약경영에서 사상과 행동을 18기 3차 전원회의와 성, 주 10기 3차 전원회의 정신에 통일시켜 개혁을 부단히 심화하고 관리를 절실히 강화하며 대상을 적극 비축하고 전민창업을 전개해 림업기업의 건전하고 조화로우며 안정한 발전을 촉진할것이라고 다짐했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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