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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들 당의 따사로움 느낄수 있도록

주인대 대표 최선옥의 일가견

  • 2013-12-23 07:33:01

주인대 대표이며 화룡시부련회 주석인 최선옥은 기자의 취재 접수시 리경호주장이 진술한 “정부사업보고”는 인심을 크게 고무하고 신심을 북돋우어주며 향후 사업의 방향을 명확히 제시해주었다고 말했다.

최선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향후 사업에 대해 최선옥은 “정부사업보고”에서 “민생을 힘써 개선하고 조화연변건설을 일층 추진”한다는 요구에 따라 화룡시 부녀사업실제와 결부하면서 “녀성들이 새 업적을 이룩해 중국꿈을 실현하자”를 주제로 부녀, 아동, 가정봉사에 관한 사업을 많이 전개하며 당정의 요구와 녀성들의 요구로부터 출발해 “든든한 진지”와 “따뜻한 집”을 힘써 건설함으로써 더욱 많은 부녀들이 당의 따사로움을 느낄수 있도록 할것이라고 밝혔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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