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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유기업 발전공간 넓혀야

주정협 위원 랑언의 일가견

  • 2013-12-23 07:37:18

훈춘시 삼가자진 진장이며 주정협 위원인 랑언은 주정협 분조토론시 산업발전의 관건은 민영경제를 전력 발전시키는게 있는데 우리 주는 응당 민영경제를 중점적으로 발전시키는 새로운 전역을 치러야 한다며 민영경제발전에 관련해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사상을 해방하고 허리를 굽혀 기업을 위해 봉사하며 중대한 경제결책과 조치를 취하기전 우선 기업가들의 의견과 건의를 청취하고 기업가들을 조직하여 선진기업을 방문시키는 등 전사회가 기업가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연성환경 등 경제발전환경을 전력 개선하고 비공유제기업의 융자난 문제를 해결해주며 기업에 대한 강습을 강화하여 민간활력을 충분히 방출하도록 해야 한다. 기업이 경외공업단지를 개척하도록 지지하고 국제경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고무격려하여 비공유기업의 발전공간을 넓혀야 한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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