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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전교육을 발전시킬데 관한 건의

  • 2013-12-23 07:41:49

학령전교육발전의 문제와 곤난

1) 재정투입의 힘이 크지 못하다. 6개 현, 시는 도시교육비부가의 10%를 학령전교육발전에 돌리지 못하고있다. 5개 현, 시 유치원 보육,교육비 표준이 아직 조절되지 못해 정상운행도 버거운 유치원경비가 더 부족하게 되여 량질의 학령전교육을 선호하는 사회적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하고있다.

2) 공영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현재까지 우리 주의 공영유치원수는 67개로 전체 유치원의 22%를 차지하고 공영유치원의 어린이수는 2만 260명으로 전 주 유치원생의 51.6%에 머물러 성의 표준인 65.4%에 도달하지 못했다.

3)교원대오에 문제가 많고 교원인수가 부족하다. 현재 다수의 유치원에서 “2명의 교원에 1명의 보육원”을 두는 요구를 따르지 못하고있으며 또 유치원 확장, 신축에 따르는 교원수요에 만족을 주지 못하고있다. 유치원교원들의 자질이 높지 못한것도 문제이다. 유치원교육학과를 졸업한 교직원이 1485명이고 전공부합률이 31%에 그친다. 자격증을 가진 교원비률도 61%에 그친다. 민영유치원의 교원은 공영유치원의 정식편제의 교원에 비해 월로임이 1000원 이상 차이가 나며 각종 보험혜택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4) 민영유치원의 교육질을 담보하기 어렵다. 학비가 비싼 민영유치원은 단가가 높은 등 원인으로 자체의 특색을 형성하기 어렵고 대부분의 민영유치원은 학비가 적지만 조건이 차하고 교원력량이 박약하다.

우리 주 학령전교육발전에 대한 건의

1)사업평가기제를 도입해야 한다. 학령전교육발전을 각급 정부와 지도간부의 실적을 평가심사하는 중요한 내용으로 삼고 사업실적평가체계에 넣으며 학령전교육발전을 중요한 민생임무로 실질적으로 시달해야 한다.

2) 공영유치원자원을 힘써 늘여야 한다. 주 및 현, 시 정부의 재정투입을 늘여야 한다. 전문자금을 내오고 현, 시 정부는 학령전교육경비를 예산내교육경비의 4%에 달하게 하며 도시교육비부가의 10%를 학령전교육에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학령전교육 3년 행동계획을 제대로 시달해야 한다. 2011년부터 183개 대상을 건설하기로 했는데 52개 대상이 준공되고 49개 대상이 착공되였으며 나머지는 아직 미동상태다. 향후 2년간에 82개 대상을 건설해야 한다. 또한 수금표준을 조절해야 한다.

3) 민영유치원을 적극 부추겨야 한다. 정부에서 량질의 민영유치원에 보조를 주어 공영유치원 역할을 일으키도록 하는 방식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 교원대우를 높이고 유치원 건물임대비용을 감면해주는 노력도 필요하며 장려폭을 높이고 공영유치원교원을 파견할수도 있다.

4)유치원교원 전문대오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인원을 충족하게 배치하고 대오를 최적화하며 조건을 개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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