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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순서기 리경호주장 연변주둔부대 장병 위문

  • 2014-01-10 07:58:46

9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리경호는 연변군분구, 65334부대를 찾아 부대장병들을 위문했다.

장안순은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해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이 연변주둔부대 장병들이 전심전력 연변의 경제, 사회 건설을 지지한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새해축복을 전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연변은 종합경제실력이 안정적으로 제고되고 개발개방이 부단히 심화되고 민생상황이 뚜렷이 개선되였으며 특히 길-훈 철도려객전용선, 연길 새공항 이개축건설, 대외통로건설 등 중대대상이 순조롭게 진척돼 경제, 사회가 안정적이고 비교적 빠른 발전을 가져오고 전 주에 정치가 안정되고 경제가 발전하고 사회가 조화롭고 문화가 번영하고 변강이 안정한 량호한 국면이 형성되였다고 피력했다. 그는 이같은 성적을 거둘수 있은것은 전 주 여러 민족 간부, 군중들이 곤난을 극복하고 힘써 분투한 결과일뿐더러 여기에는 연변주둔부대 장병들의 신근한 노력이 응집되여있다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연변은 변경지역, 로혁명구로서 옹군우속, 옹정애민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갖고있다. 전 주에서 3개 현, 시가 국가“쌍옹”모범도시로 평의되였다. 금후 전 주 상하는 계속해 옹군전통을 발양하여 부대건설을 시종일관하게 관심, 지지하고 연변주둔부대를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고 난제를 해결할것이다. 부대에서 연변을 고향으로 간주하고 더욱 높은 열정으로 지방의 경제, 사회 발전을 지지하고 연변의 발전에 조화롭고 안정한 환경을 마련해주길 바란다.

부대 수장은 장안순, 리경호의 위문에 감사를 표하고나서 연변 각급 당위와 정부는 주둔부대를 잊지 않고 부대건설에 유력한 지지를 주었으며 연변주둔부대가 제반 사업을 전개하는데 든든한 보장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라를 지키고 변강을 지키는것은 군인의 직책으로서 연변주둔부대는 계속해 옹정애민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고양하고 지방의 경제, 사회 건설에 적극 참여하고 지지할것이며 연변을 제2고향으로 삼고 민족단결을 수호하고 변강안정을 확보해 연변의 발전에 새로운 더욱 큰 기여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김영묵,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 통전부 부장인 박송렬이 위문시 동행했다.

고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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