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정협 길림성 제11기 위원회 제2차 회의 개막

왕유림 바인초루 왕국발 회의 참가 황연명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진술

  • 2014-01-21 07:40:42

20일 오전, 정협 길림성 제11기 위원회 제2차 회의가 장춘에서 개막됐다.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 사명을 짊어진 각 분야 정협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부민강성의 대계를 상의하고 길림성의 개혁발전의 새 장을 엮었다.

성정협 주석 황연명, 부주석 강점표, 별승학, 설강, 조길광, 지건화, 왕이지, 장효패, 류려연, 장백군, 비서장 포위가 주석대 앞자리에 앉았다.

성당위 서기이며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왕유림,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바인초루, 전국정협 위원이며 전국정협 인구자원환경위원회 부주임인 왕국발이 회의에 참석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정협 길림성 제11기 위원회 제2차 회의에 출석해야 할 607명 위원중 565명이 이날 회의에 참가해 정협 규약규정에 부합되였다.

오전 8시, 강점표가 대회 개막을 선포하고 황연명이 정협 길림성 제11기 위원회 상무위원회를 대표해 사업보고를 진술했다.

보고는 아래와 같이 지적했다. 2013년 성당위의 정확한 지도하에 성정협 및 그 상무위원회는 성당위와 성정부 사업의 중심과 전 성 발전안정 국면을 둘러싸고 인민정협의 조직우세와 경로우세를 충분히 발휘하면서 협상의정, 건언헌책을 적극 전개해 길림 로공업기지진흥발전과 조화길림건설에 응분한 기여를 했다.

보고는 다섯가지 면에서 성정협 상무위원회 사업을 총화했다. 첫째, 중공중앙 18차 당대회, 성 10차 당대회와 2차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 관철했다. 상무위원회는 18차 당대회와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총서기의 일련의 중요연설 정신, 성 10차 당대회와 2차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하는것을 상무위원회의 중요한 정치임무로 간주했으며 학습을 통해 사상과 행동을 중앙정신과 성당위 포치에 통일시키고 길림진흥, 부민강성의 실천에 통일시켰으며 직책리행의 공동사상정치토대를 일층 공고히 했다. 중공중앙과 성당위 통일적인 포치에 따라 성정협은 당의 군중로선 교양실천활동을 전개했고 “네가지 기풍 한가지 고질병”을 찾아내고 정돈했다. 교양실천 활동을 통해 분야특색과 위원주체작용을 부각하고 협상의 광범위하고 다층차적인 발전을 촉진했다. 둘째, 성당위와 성정부의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협상건언해 경제, 사회 발전과 민생개선을 추동했다. 상무위원회는 성당위와 성정부의 중심사업과 전 성 발전안정의 전반 국면을 둘러싸고 중대발전과 중대난점 민생문제를 선택해 협상의정하고 건언헌책했다. 농업현대화를 의제로 성당위와 성정부에 “농업산업화경영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우리 성 농업현대화 수준을 제고할데 관한 건의”를 제기했다. 성정협은 련속 몇년간 민생 개선과 보장을 상무위원회 및 해당 회의 주제로 삼았는데 지난해에는 대기오염방지, 도시공공교통발전, 식품안전감독관리, 학령전교육발전 4개 주제를 둘러싸고 조사연구를 전개했다.

상무위원회는 민영경제발전을 직책리행의 립각점으로 삼고 성 지도자, 전문가, 700여명 기업가들이 참가한 민영경제발전포럼을 조직했다. 상무위원회는 또 성당위 새로운 전략, 포치에 근거해 적극적으로 건언헌책했다. 안전생산사업과 관련해 전 성 정협위원들에게 창의를 발부하면서 정협위원들의 기업을 방문하고 대책을 연구하며 안전생산을 지도했다. 셋째, 민의표달을 둘러싸고 과감히 혁신하고 착실히 사업했다. 성정협 지도자들이 위원들과 련계하고 위원들이 사회구역과 련계하는 “두가지 련계”제도를 건립했고 “11기 성정협 주석, 부주석이 위원활동조와 련계할데 관한정협길림성위원회의 의견”을 제정했다. 중앙과 성의 “두개 판공실”의 제안처리사업을 강화할데 관한 문건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면서 제안의 질을 제고하고 제안처리협상을 적극 추진했으며 제안건의의 시달을 힘써 추진했다. 넷째, 길림 “5위1체”건설을 둘러싸고 인치단결해 단결조화를 적극 추진했다. 민족종교사업을 착실히 전개했고 우리 성 문물보호사업정황 특별조사연구를 전개했으며 성당위와 성정부에 조사보고를 제출했다. 다섯째, 정치협상을 둘러싸고 성급 각 민주당파, 공상련합회는 경제사회발전에 적극 참정건언해 주렁진 성과를 이룩했는데 많은 건의의견들이 당위와 정부의 중시를 받았다.

보고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2014년 성정협 상무위원회 사업의 총체적 요구는 다음과 같다. 중공 중앙 18기 3차 전원회의, 성당위 10기 3차 전원회의 및 전 성 경제사업 회의 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등소평 리론과 “세가지 대표”중요사상, 과학적발전관을 지도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단결과 민주 2개 주제를 참답게 파악하며 인민정협의 협상민주 중요경로작용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우리 성이 개혁을 전면 심화하고 “다섯가지 발전”을 위해 힘써 봉사하며 민새 개선과 담보를 위해 봉사하고 사회 조화와 안정을 촉진하는것이다.

보고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의 지도를 정협사업의 전반 과정에 관통시켜야 한다. 개혁, 발전, 민생, 조화를 추진하는것을 정협사업의 전반 과정에 관통시켜야 한다.

당의군중로선을 정협사업의 전반 과정에 관통시켜야 한다. 협상민주를 추진하는것을 정협사업의 전반 과정에 관통시켜야 한다. 위원의 주체작용을 충분히 발휘하는것을 정협사업의 전반 과정에 관통시켜야 한다. 실무혁신을 정협사업의 전반 과정에 관통시켜야 한다. 개혁의 전면심화에 건의하는데 진력하고 개혁을 심화하는 물결에 몸을 실으며 우세를 발휘하여 개혁에 적극 참여하고 개혁에 힘을 보태야 한다. “5대 발전”의 추동에 계책을 내놓는데 진력하고 발전을 주시하며 전심전의로 발전을 촉진하고 있는 힘과 성의를 다하여 발전에 힘을 보태야 한다. 민생보장과 개선에 헌책하는데 진력하고 군중을 관심하고 민의를 주목하며 군중의 리익을 관심해야 한다.

협상민주를 추진하는데 진력하고 정협협상민주의 중요한 경로작용을 충분히 발휘하며 정협협상민주의 광범하고 다층차적인 제도화발전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단결조화를 촉진하는데 진력하고 단결조화하고 지혜와 힘을 결집하는 사업을 잘하며 일체의 단결할수있는 력량을 단결하고 일체의 적극적인 요소를 동원하면서 우리 성의 개혁발전에 저항력을 줄여주고 조력을 늘여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결집시켜줘야 한다. 직무리행기초건설을 강화하는데 진력하고 여러가지 형식을 취하고 각종 담체와 플랫폼을 리용하며 중국특색사회주의 도로, 리론, 제도에 대한 인식을 부단히 심화하고 “세가지 자신”을 증강하며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실천, 고양하고 성당위와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야 한다. 위원과 업계별군중들이 개혁을 지지하고 개혁에 참여하며 발전을 실천하는 최대공약수를 부단히 확대해야 한다.

보고는 전 성 각급 정협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하는 중공중앙의 주변에 더욱 긴밀히 단결하고 중공길림성위원회의 강경한 령도하에 한마음 한뜻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실효를 강조하며 개척진취하고 직무를 참답게 리행하며 아름답고 조화롭고 부강한 길림성을 건설하는데 응분의 기여를 할것을 호소했다.

왕이지가 대회에 “정협 길림성위원회 상무위원회의 11기 1차 회의이래 제안사업정황에 관한 보고”를 했다.

성급 지도자들인 축연풍, 마준청, 고광빈, 김진길, 방리, 진륜, 장안순, 진위근, 진홍해, 장엄, 순봉서, 왕수신, 차수란, 주화진, 왕운수, 리룡희, 왕화문, 황관춘, 곡춘립, 수충성, 리신학, 왕상송, 양극근, 최걸이 개막식에 참석하여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력대 성정협 주석, 부주석들인 장악기, 림염지, 류희림, 고문, 방건우, 위민학, 리굉창, 리옥당, 조가치, 정룡철, 상만해, 오룡장, 리혜진, 손요정, 서학해, 상현옥, 임봉하, 성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 왕보철, 성정부 비서장 리복춘도 회의에 참가했다.

우리 성에 주재한 전국정협 위원, 성정부 참사실 참사, 성문사관 관원과 성당위, 성정부 관련부문 책임자, 각 현(시,구)정협 주석이 회의에 렬석했다.

본사소식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