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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농촌빈곤호구제사업 지속 강화

  • 2014-03-31 15:46:33

주정부에서는 계속해 농촌빈곤호구제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해 우리 주에서는 농촌빈곤구제사업에 4억 2천만원을 투입해 전주 66개 촌과 3만2천여명에 달하는 농민빈곤문제를 해결했다.농촌빈곤호구제사업을 착실하게 진행하기 위해 주정부는 사업방안을 제정하고 사업임무와 조치, 완성기한을 확정하여 제반 사업을 추진하였는데 지난해 주적으로 66개 빈곤촌에 촌당 100만원되는 6600만원의 자금이 전부 조달되여 빈곤촌의 산업개발과 관련 기초시설항목건설에 투입되였다.

특수빈곤지역에 대해 특별빈곤부축항목건설자금 3000만원을 조달하였고 특수빈곤지역 부축항목 13개를 선정해 건설하고있다. "보수지급방식 구제" 항목 자금 7000만원을 시달하여 농촌빈곤지역의 생산, 생활환경을 개선하였고 '보수지급방식 구제' 항목 53개를 쟁취했는데 자금총액이 6544만원에 달하며 항목은 시달중에 있다.

농촌빈곤호구제사업을항목이 진정 촌민들에게 혜택이 되고 그들에게 량호한 발전공간을 마련해줄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정부는 농촌빈곤호구제항목을 초기, 중기, 후기의 항목을 포함하여 전반적으로 추진하고있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에서는 농촌위험주택 68만평방메터를 개조하고 50개의 농촌위생실을 건설하며 3만명의 농촌빈곤호와 65개의 빈곤촌을 구제할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길림성동부특수빈곤지역에 든 5개 현시의 1개이상 중점산업대상을 지지하고 회사+농호, 전문농장, 전문합작사 등 경영모식으로 농민수입을 늘이며 빈곤지역의 생산생활조건을 개선는 동시에 농촌환경정리정돈사업과 결부해 향촌도로와 농촌위험주택개조사업을 추진하고 특색산업발전템포를 다그칠 방침이다.

박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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