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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시 당의 군중로선 교양실천활동 착실히 전개

“대중 지혜 모으기”활동 등 실시

  • 2014-04-01 08:06:08

도문시는 “세가지 담체”를 리용하여 당의 군중로선 교양실천 활동을 착실히 전개하고있다.

“전면적인 대방문”활동을 깊이 전개하고있다. 29명의 시급 지도자가 앞장서고 106개 부문의 428명 지도간부가 팀을 이끌며 1700명의 보통간부가 책임을 짊어지고 전 시 50개 촌과 20개 사회구역 및 기업과 개체공상호를 방문하고있는데 방문활동에서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주체방문, 분야방문, 대상방문”을 실시하고있다.

“민심간담회”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하고있다. 전면적인 대방문과정에서 수집한 열공급, 의료, 취업 등 면의 두드러진 문제와 결부하여 시급 지도자와 관련 부문, 군중대표들을 정기적으로 초청하여 “민심료해간담회”를 소집하고 정책선전, 의견청구, 문제해결을 유기적으로 결부하여 군중들이 제기한 의견과 건의를 정리하고 연구하여 해결 방법과 조치를 제정하고 책임자와 처리기한을 시달했으며 “누가 주관하면 누가 책임지고”,“급별로 책임지고 분야별로 처리”하는 원칙에 따라 문제마다 대답이 있고 일마다 시달되게 하고있다.

“대중 지혜모으기”활동을 착실하게 전개하고있다. 대방문활동에서 제정한 “대중의 지혜모으기 절차”에 따라 군중들의 구체적인 건의에서 발전병목을 타파할수 있는 “좋은 생각”을 찾고 수집한 “좋은 생각”들을 정리, 분류, 평가론증하여 그중 가치있는것은 주제회의, 정부상무회의, 시당위 상무위원회에 제기하여 연구하도록 함으로써 합리화한 정책조치로 되여 구체적인 사업에 시달되게 했다. 지금까지 도문시는 이미 131개의 “좋은 생각”을 모집했는데 그중 물업관리가 없는 소구역을 비롯한 7개 “좋은 생각”은 이미 시정부 상무회의의 연구론증을 거쳐 구체적실시의견이 제정되였는데 올해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민생공사로 실시된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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