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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록수”를 지켜야

“생태연변”건설 계렬 론평 (1) □ 본사론평원

  • 2014-05-14 07:37:25

“생태연변”을 구축하려면 반드시 “청산록수”를 지켜야 한다.

18차 당대회 보고는 생태문명건설을 중점적으로 내세우고 경제건설, 정치건설, 문화건설, 사회건설 여러 면과 전반 과정에 영입시켜야 한다고 제기했다.

생태문명건설은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자손들에게 혜택을 주는 위대한 사업, 웅위로운 공사로서 이를 실현하려면 반드시 전략적높이에서 생태문명건설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 현재 연변의 생태건설과 환경보호 사업은 아직 시작단계에 있다. 공업화진척이 경제, 사회 발전속도를 다그침과 동시에 연변의 생태환경보호에 아주 큰 압력을 주고있다.

량호한 생태는 대자연이 연변에 부여한 귀중한 재부이며 연변의 가장 큰 브랜드이자 우세이다.이 브랜드의 우세를 장기적으로 누리려면 반드시 질효익을 중시하고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지내는 록색발전의 길을 견지해야 한다.

“청산록수”를 지키고 생태연변을 구축함에 있어서 생태연변건설은 하나의 복잡하고 장기적인 체계공사이며 내용면에서 전면적이고 시간면에서 장기적이며 과정면에서 점진성, 단계성이 있고 성과에서 다양성이 있음을 파악해야 한다. 때문에 보호를 우선으로, 예방을 위주로 예방과 정돈을 결부하는 원칙을 견지하고 경제, 법률, 행정, 계획 등 면의 방법과 산업정책을 종합적으로 운용하여 보호하면서 개발하고 개발하면서 보호해야 하며 단기와 장기를 통일하고 국부와 전반 국면을 통괄하며 눈앞의 리익을 위해 생태환경을 희생하는 행위를 견결히 두절함으로써 한면으로는 건설하고 한면으로는 환경을 파괴하는 피동국면을 철저히 돌려세워야 한다.

“청산록수”를 지키고 생태연변을 건설함에 있어서 생태경제를 힘껏 발전시키고 생태문명건설의 산업지지체계를 강화하며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추진하고 생태문명의 생활방식을 제창해야 한다. 선전을 강화하여 공중이 참여하는 보장기제를 완벽화하고 생태건설 지식과 기능에 대한 강습교양을 강화하여 생태환경을 우대하는 친환경행위모식을 형성해야 한다. 생태문명건설 격려정책을 연구하여 제정, 실시하고 격려와 단속을 결부한 생태문명건설기제를 세워야 한다. 광범하게 동원하여 생태문명 도덕문화 체계를 건립해야 한다.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기제를 건립하여 환경보호와 생태건설의 제도화, 규범화, 일상화를 촉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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