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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단의 응집력과 영향력 부단히 제고해야

  • 2014-05-20 08:05:29

14일부터 17일까지 공청단중앙 서기처 서기이며 전국소선대원사업위원회 주임인 라매일행이 우리 주서 공청단사업에 대해 조사연구했다.

연길시는 라매의 당의 군중로선 교양실천 활동 련계점이다. 14일과 15일, 라매는 선후로 연길시 진학가두, 북산가두 민들레의 집, 의란진, 북산소학교, 중앙소학교, 연변대학을 시찰하고 연길시 미덕소년표창대회에 참석했다. 라매는 이르는 곳마다에서 기층 공청단간부, 단원청년들과 좌담을 가지고 기층공청단조직의 건설과 사업 정황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16일 오전, 라매는 기층 단간부, 단원청년들과 좌담회를 가졌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룡도당위 서기인 왕복생이 좌담회에 참가했다. 각 현(시) 공청단위, 부분적 향, 진(가두), 학교, 기업의 단간부와 단원청년 대표들이 사업을 회보하고 사업가운데서 봉착한 곤난과 상급 단조직에 대한 건의를 제기했다. 우리 주 공청단사업에 대해 라매는 주당위와 주정부의 정확한 지도와 각급 단조직, 단간부의 공동한 노력으로 사업이 특색이 있다고 충분히 긍정한후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향후 습근평총서기의 “5.4”연설정신에 따라 사업의 영향면을 부단히 넓히고 청년을 조직, 인도하고 청년을 위해 봉사하며 청소년의 합법적권익을 수호하는 직능을 참답게 리행해야 한다. 방법과 방식을 일층 혁신해야 한다. 청년들이 즐겨 듣고 즐겨 참여하는 방식과 담체를 리용하여 광범한 청년들의 적극성과 주동성을 불러일으키고 제반 사업을 착실히 전개해야 한다.

라매는 공청단간부들에게 다음과 같이 세가지 희망을 제기했다. 첫째, 부단히 학습을 강화하고 시시각각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성을 확보하며 중앙의 요구를 잘 관철시달하고 착실하게 제반 기초적인 공청단사무를 잘하며 공청단조직의 응집력과 영향력을 증강해야 한다. 둘째, 작풍건설을 더한층 강화해야 한다. 당의 군중로선 교양실천 활동을 계기로 기층에 심입하여 청년들과의 련계를 깊이하며 광범한 청년들의 요구를 심층적으로 료해해야 한다. 청년들의 구조를 깊이 분석하고 부동한 분야, 부동한 년령 등에 따라 목적성이 있게 청년사업을 전개해야 한다. 셋째, 자기에 대한 요구를 엄격히 해야 한다. 학습, 사업, 생활에서 좋은 습관을 키우고 자세를 단정히 하며 부단히 자신을 완벽히 하고 제고해야 한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신독할뿐만아니라 신중하게 친구를 사귀여야 한다. 공청단의 사업터를 소중히 여기고 청년군중사업의 능력을 제고해 더욱 훌륭하게 청년들을 위해 봉사하며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해야 한다.

16일 오후, 라매는 연길시에 가 연길시 당정지도자들과 좌담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김영묵이 좌담회에 참가했다.

장애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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