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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미덕 발양 시대의 새 기풍 수립

  • 2014-05-26 07:53:53

절약은 영광스럽고 랑비는 수치스럽다. 올해 들어서 각지 각 부문에서는 중앙의 8가지 규정을 드팀없이 실행하고 “당정기관 절약리행 랑비반대 조례”를 엄격히 집행하며 제반 절약조치를 엄격히 실시해 공금랑비현상을 단호히 두절했다. 따라서 절약제창, 랑비반대는 전민적인 행동으로 되였고 훌륭한 사회풍조는 시대의 긍정적에너지를 끊임없이 방출했다.

신정책 지속 출범, 정책방향 제시

올해 6월 1일부터 공무로 출국하는 국가공무인원들은 원칙적으로 전액항공권을 구매하지 않고 국내항공회사를 선택해야 한다…

4월 22일, 재정부는 중국민용항공국과 련합으로 “공무항공권의 구매관리를 강화하는 관련 사항에 관한 통지”를 인쇄발부했다고 소식을 발표하면서 그 목적은 공무항공권 구매행위를 규범화하고 정부행정원가를 압축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규칙이 없으면 일이 성사될수 없다.

중앙 8가지 규정이 출범한후 중앙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은 관계 부문과 함께 절약리행, 랑비반대 “1+20”제도구축 기본틀을 제기했다. 지난해 11월 25일, “당정기관 절약리행 랑비반대 조례”가 반포되여 절약리행과 랑비반대의 “기본법”으로 되였다. 이를 전후하여 11가지 배합제도가 륙속 출범하였다. 일련의 “철칙”들은 중앙 8가지 규정을 관철실행하고 절약리행, 랑비반대 제도의 구축을 추진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보여주었다.

올해에 들어서 관련 제도의 출범이 의연히 잦았다.

2월 28일, 재정부, 국가외국전문가국은 새로 제정된 “공무단기출국양성비용관리방법”을 공포하여 출장비, 회의비, 양성비, 공무림시출국경비 등 관리의 새로운 규정에 이어 또 하나의 엄격절약의 새로운 조치로 되였다.

3월, 중공중앙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은 “절약을 리행하고 식품랑비를 반대할데 관한 의견”을 인쇄발부하여 공무활동에서의 식사랑비를 두절하고 단위식당에서의 식사를 검소하게 하는것을 추진하며 과학적이고 문명한 음식소비모식을 보급하고 여러 절차에서의 량식손실랑비를 줄일것을 제기했다.

상급에서 하급을 이끌고 솔선수범했다. 올해에 들어서 각지 각 부문은 보편적으로 중앙정신과 지방실제를 결부시켜 “당정기관 절약리행 랑비반대 조례”의 실시방법 또는 실시세칙을 제정하고 출범시켜 적용범위, 경비관리, 처벌조치 등에 대해 명확한 규정을 내렸다. >>3면

중앙에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 절약리행, 랑비반대 사업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제도의 울타리가 갈수록 죄여들고 제도의 구속력이 갈수록 강해지며 제도의 집행이 갈수록 엄격지고 제도가 갖다주는 효력이 바야흐로 나타나고있다.

규률집행감독 강화, 관철실시 억세게

한달남짓한 동안 실명제로 공개폭로하면서 루계로 956건의 전형적인 사건을 통보했다…

올해 “5.1”절을 전후하여 중앙규률검사위원회감찰부 웹사이트는 “네가지 기풍”시정 감독제보직통차를 개통하여 군중들의 제보를 접수하여 집중적으로 통보했다. 이토록 큰 범위와 높은 빈도의 통보폭로는 중앙 8가지 규정정신의 성과를 튼튼히 하여 “네가지 기풍”문제가 절대 다시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할것이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내보냈다.

중앙규률검사위원회 당작풍 및 정치기풍 감독실 주임 허전지는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중요한 시간접점을 틀어쥐고 나쁜 기풍을 억제하고 규률을 정돈하는것은 효과적인 사업방법의 하나이다. 우리는 매주 1차의 빈도로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에서 조사처리한 전형적인 문제를 집중폭로하고있는데 그 목적은 ‘5.1’절을 전후하여 법과 규률을 위반한 자들을 진섭하기 위한것이다”라고 말했다.

제도는 담보이고 시달은 관건이다. 올해에 들어서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과 관계부문들에서는 감독과 규률집행을 강화하고 규률위반행위를 엄벌하여 제반 제도의 관철시달을 확보했다.

——최고인민법원은 중앙 8가지 규정시달 전문검사를 진행하였는데 전국 법원계통은 감독검사활동을 17152차 전개하여 공금으로 먹고 마시고 공금으로 선물을 보내고 공가차를 사적인 일에 사용하는 등 문제 333건을 발견하고 간부와 경찰 355명을 조사처리했다.

——하북성 주택도시농촌건설청은 각지에서 도시공원록지와 풍경명승지의 고급음식점과 회관에 대한 전방위적인 검사와 정돈개진할것을 요구하여 정돈과 정리를 거친 공원록지가 “공용”성질을 확보하고 풍경명승지가 “대중”을 위해 봉사하게 했다.

——할빈시 규률검사부문은 공개적인 관찰과 은밀한 조사 등 조치를 취해 단오절 전야에 공금으로 종자, 계란을 사고 공가차량을 사적인 일에 사용하고 공금으로 관광하는 등 “명절병페”를 엄격히 조사처리했다.

절약문화 양성, 사회 새 기풍 선도

당작풍과 정치기풍의 변화는 사회 민간풍속을 선도한다. 올해들어서 당정기관은 자각적으로 빠듯하게 생활하기 시작하여 축제와 대회를 열지않고 외지의 귀빈을 초청하지 않는 풍조가 형성되였으며 일부 지방의 지도자들은 기층에 내려가 주동적으로 “렴정식사”를 요구하고있다.

재정부가 공포한 수치에 따르면 올해 중앙부문의 “3공”경비예산 총액이 71.51억원으로 지난해 년초의 예산보다 10.3% 줄어들었고 지난해 집행총액, 즉 실제소비한 71.54억원보다 조금 내려갔으며 올해 중앙 “3공”경비규모가 줄어들면 줄어들었지 늘어나지는 안을것이라는 약속을 지켰다.

국무원기관사무관리국은 발전개혁위원회, 재정부와 함께 첫번째 879개 절약형 공공기구 시범단위 명단을 공포했다. 이들 시범단위가운데 고효과 조명제품 사용률이 100%에 달했고 328개 단위들에서 태양에너지 빛과 열 리용시스템을 구축했으며 147개 단위들에서 태양에너지광볼트발전시스템을 구축했다.

바른 기풍이 오르면 깨긋한 바람을 가져다준다. 올해들어서 “허열왕성”업종은 “한파”가 계속되고 고급호텔, 술집들의 장사가 지속적으로 줄어들었으며 고급선물회수점도 한산해졌다.

“고급 담배와 술을 찾는 고객이 거의 없고 친척과 친구들에게 주는 선물은 우유, 팔보죽 등 질이 좋고 값도 저렴한 상품들이다.” 내몽골 훅호트시 한 슈퍼의 주인 근건군은 지난날 음력설과 올해 음력설의 매출상황을 “하늘과 땅의 차이”라고 말했다.

중국료리협회보고서에 따르면 경풍속빵가게를 비롯한 대중음식이 올해 음력설기간에 장사가 잘되였고 여러 종류의 가정회식, 친구회식 등이 명절음식소비의 주류로 되여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례가 90%이상에 달했다.

절약리행, 랑비반대는 영원히 계속 될것이다. 사람들은 중앙 8가지 규정의 심층적인 시달과 “당정기관 절약리행 랑비반대 조례”의 지속적인 실시와 더불어 절약관념을 숭상하고 절약문화를 창도하며 절약의식을 수립하는 시대적 새 기풍이 전 중국 대지에 성행하기를 기대하고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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