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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허 북경·연변성과전 관람

  • 2014-07-03 08:15:54
,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원 부위원장 부허가 북경 민족문화궁 당위 서기이며 주임인 궁조강 및 주직속 해당부문 책임자들의 동행하에 북경 민족문화궁에서 “북경·연변조선족자치주성과전”을 관람했다.

성과종합청에서 부허는 매폭의 력사사진을 상세히 보면서 연변의 발전성과를 료해했다. 그는 당의 민족정책의 빛발아래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공동히 단결분투하고 공동히 번영발전하였기에 연변이 정령이 잘 실시되고 인민들이 화목하며 민생이 개선되는 휘황한 성과가 있게 되였다며 축하할 일이라고 말했다.

문화전시청에서 부허는 해설원의 소개를 참답게 듣고 조선족소년아동들의 회화, 서예 작품을 관람했다. 무형문화재대상전시구에서 부허는 원추형 전시대를 돌면서 장고, 북, 가야금 등 조선족민족악기를 자세하게 살펴보고 사업일군들과 춤칼의 용도를 물어보았다. 춤칼이 조선족민족무용 칼춤에 사용하는 도구임을 알고는 미소를 지으면서 사업일군에게 조선족의 민족특색은 기타 민족과 서로 통하고 융합되면서도 자기의 독특한 특점이 있다고 말했다. 부허는 또 무형문화재 전승인 리길송의 퉁소연주를 관람한후 연변에서 근 300가지의 무형문화를 수집하고 정리한데 대해 감개무량해하면서 이는 연변이 문화계승과 연구 면에서 성과가 많음을 설명한다, 연변의 제반 사회사업이 더욱 큰 발전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허는 또 연변가무단의 문예공연을 관람한후 무대에 올라가 배우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풍수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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