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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연변성과전” 페막

연변의 발전상 과시

  • 2014-07-07 07:44:13

5일, “북경·연변조선족자치주성과전”이 막을 내렸다.

열흘동안 개최된 “북경·연변조선족자치주성과전”은 사진과 그림, 실물로 연변이 발전한 휘황한 력사행정을 재현했고 연변 여러 민족 인민들이 단결협력하고 용감히 일류를 쟁취하는 정신풍모를 보여주었으며 연변의 독특한 매력, 발전의 활력소와 막강한 잠재력을 전시했다. 연변성과전은 6월 26일에 개막된후 수도 각계 군중들의 관심을 자아냈고 호평을 받았다.

이날 우리 주는 북경민족문화궁에서 페막식을 거행했다.

부주장 천해란이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페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북경민족문화궁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천해란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은 자치주 창립 62년간 당의 민족정책의 빛발아래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의 끊임없는 노력을 거쳐 전에 없는 거대한 변화를 가져왔다. 경제실력이 선명하게 증강하고 인민의 생활이 뚜렷하게 개선되고 사회사업이 번영발전하고 변강사회가 조화롭고 안정하다. 연변은 자체의 실제에 부합되는 강주부민(强州富民)의 길을 개척하였고 발전수준이 시종 전국 30개 소수민족자치주의 앞자리에서 달리고있는바 중국에서 민족구역자치제도가 성공적으로 실시된 본보기로 되였다. “북경·연변조선족자치주성과전”은 연변의 발전 력사, 민족문화와 자연풍광을 남김없이 전시하고 연변이 전국에로 나아가고 세계에로 나아가는 무대를 만들었으며 연변의 지명도와 호감도를 높이고 인기와 영향력을 향상시켰으며 전 주 광범한 간부, 군중들이 더한층 고향을 사랑하고 조국을 사랑하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증강하도록 격려했다. 우리는 “공동히 단결분투하고 공동히 번영발전하는” 민족사업의 주제를 단단히 파악하고 전력을 다해 노력하여 초요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새 연변의 참신한 국면을 개척할것이다.

풍수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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