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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 특별민주생활회정황 통보회 소집

  • 2014-07-10 07:44:52

9일, 주당위는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 특별민주생활회정황 통보회를 소집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 주당위 교양실천활동지도소조 조장 장안순이 회의를 사회하면서 중요연설을 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 주당위 교양실천활동지도소조 부조장인 리경호가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 특별민주생활회정황을 통보했다.

리경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앙과 성당위의 통일적인 포치와 우리 주 교양실천활동의 총체적배치에 따라 2일부터 3일까지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는 특별민주생활회를 소집했다.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는 회의전 준비를 충분히 했고 정풍정신으로 적극적이고 건전한 비판과 자기비판을 했으며 “네가지 기풍”면에 존재하는 문제들을 깊이있게 찾아냈고 리상신념, 당성수양 등 면에서 문제가 산생된 사상근원을 심각하게 분석했으며 7개 면에서 정돈조치를 제기하고 노력할 방향을 명확히 했다. 리경호는 또 성인대 상무위원회 원 부주임, 성총공회 원 주석, 성당위 제9지도감독조 조장 포진이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 특별민주생활회에 대한 평가와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바인초루가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 특별민주생활회에서 한 연설 정신을 통보했다.

장안순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높은 질의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의 특별민주생활회를 소집하기 위해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와 개인은 모두 사전에 충분한 준비를 했고 학습교양과 의견청구, 담화와 대조검사자료 작성, 자기비판과 상호비판 등 면에서 모두 드높은 사상자각과 행동자각을 보여주었다. 특히 상무위원지간에 “네가지 기풍”문제를 둘러싸고 상호비판을 전개하고 도합 194개 비판의견을 제기함으로써 단결-비판-단결의 목적에 도달했다. 바인초루성장은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 특별민주생활회 전 과정에 참여해 지도하면서 민주생활회에 충분한 긍정을 표했다. 그는 이번 회의는 질 높은 특별민주생활회라고 말하면서 금후 교양실천활동에 대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성당위 제9지도감독조 전체 동지들도 회의에 참가했으며 지도감독조 조장인 포진동지는 참답게 평가한후 특별민주생활회는 중앙과 성당위 요구에 부합되고 연변의 실제에 부합된다고 긍정했다.

장안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4개월간 활동을 전개하면서 우리 주는 중앙과 성당위의 요구포치를 참답게 관철, 시달했고 성당위 제9지도감독조의 지도하에 규정동작과 자유동작을 착실하고도 실무적으로 전개했으며 주요로 여덟가지 사업을 전개했다. 첫째, 학습교양을 착실히 전개했다. 둘째, 광범위하게 의견을 청취했다. 셋째, 학습하면서 조사하고 정돈했다. 넷째, 분류 지도를 착실히 틀어쥐였다. 다섯째, “뒤돌아보기”를 참답게 조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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