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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위 상무위원들 빈곤당원 로당원 위문

  • 2014-07-10 07:46:49

“7.1”전야 부분적 주당위 상무위원들이 기층에 심입해 건국전 로당원과 빈곤당원들을 위문했다.

6월 30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룡도당위 서기인 왕복생은 돈화림업국에 가 건국전 로당원과 빈곤당원을 위문했다.

왕복생일행은 먼저 교양실천활동련계점인 돈화림업국 소구림산작업소에 가 빈곤당원 갈방주를 위문했다. 올해 74세인 갈방주는 젊은 시절 척추를 다쳤고 지금은 고혈압 등 질병으로 앓고있다. 그의 안해는 고혈압, 당뇨병 등 질병이 있는데 올해에 또 심장병이 돌발해 입원했다. 두 사람은 갈방주의 얼마 안되는 퇴직금으로 생활하고있었다. 왕복생은 그들의 정황을 료해한후 “어려움은 잠시뿐입니다. 당과 정부의 관심과 각측의 공동한 노력으로 생활이 점차 좋아질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돈화림업국의 85세에 나는 건국전 로당원 호일헌의 집에서 왕복생은 그의 생활과 건강 상황을 자세하게 물었다. 리직로간부인 호일헌은 뇌혈관질병으로 앓고있었고 자녀들은 장애인이였다. 왕복생은 그의 손을 꼭 잡고 당과 정부에서 최선을 다해 도와줄것이니 생활에 어려움이 있으면 제때에 당조직에 제기하라고 당부했다. 동시에 해당 부문 책임자들에게 로당원들은 젊은 시절에 당과 인민을 위해 커다란 공헌을 했다면서 조직에서 많이 관심하고 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7월 8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소리는 안도현으로 가 건국전 로당원과 빈곤당원을 위문하고 그들에게 당과 조직의 관심을 전했다.

소리는 먼저 량병진 량병촌의 건국전 로당원 장위청의 집에 가 그의 건강상황과 생활정황을 자세히 물었다. 장위청은 제대군인으로서 항일전쟁, 해방전쟁과 항미원조전쟁에 참가했었고 제대후 량병진 남구촌에서 농사를 지었다. 소리는 전쟁년대에 당신들은 죽음을 무릅쓰고 새 중국의 건립을 위해 많은것을 기여했고 평화시기에는 조국의 건설을 위해 부지런히 일했다면서 우리는 당신들을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로당원들의 경력은 아주 소중한바 그것은 력사적 견증으로서 우리는 력사를 명기하고 현재를 파악하여 나라건설에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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