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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대 상무위원회 시찰조 천교령림업유한회사 시찰

  • 2014-07-18 08:09:11

17일,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차광철이 인솔한 주인대 상무위원회 시찰조가 장백산삼림공업집단 천교령림업유한회사에서 림업발전방식전환 및 검정귀버섯산업발전상황에 대해 시찰했다.

시찰조는 선후로 연변굉일림업신형에너지유한책임회사, 천발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를 시찰하고 좌담회에서 천교령림업유한회사의 발전방식전환 및 검정귀버섯산업발전상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함으로써 이 회사에 대해 전면적으로 료해했다.

회보를 청취하고나서 차광철은 천교령림업유한회사의 방법은 전 주 버섯산업에 네가지 면의 계시를 주고있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목재생산잔류물가공산업을 발전시키고 버섯산업원자재림을 육성하는 방법은 원자재부족문제를 해결했고 페기된 버섯주머니를 반환해야 새 버섯주머니를 공급하고 또 상응한 보조를 주는 방법은 오염문제를 크게 개선했다. 전자동고온살균가마를 리용하여 살균하는 방법은 안전, 방화, 무오염을 실현하고 생산과정의 규모화, 표준화를 실현했으며 셀렌검정귀버섯을 연구개발한 방법은 검정귀버섯의 부가가치를 높였다.

차광철은 천교령림업유한회사의 효과적인 경험을 보급하여 전 주 검정귀버섯산업의 발전, 장대를 추진해야 한다면서 주 관련 부문에서 부축강도를 높이고 산업발전을 더한층 규범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조철학이 이날 좌담회를 사회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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