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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경호주장 화룡서 극빈호 위문

당과 정부의 온정 전달

  • 2015-01-29 07:46:43

28일, 리경호주장이 화룡시에 가 부분적 극빈당원, 농촌최저생활보장대상, 극빈장애인, 극빈귀국화교, 도시최저생활보장대상 그리고 극빈로력모범을 위문하고 새해 축복을 전했다.

리경호주장은 선후로 화룡시 투도진 강북사회구역, 화룡시중성도로운수유한책임회사를 찾아 극빈당원 김련산, 극빈성급로력모범 장의생을 위문하고 그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그는 로당원, 로로력모범과 친절히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들의 생활정황을 상세히 문의했다. 김련산은 올해 83세이며 1948년에 입당했다. 질병으로 인해 행동이 불편한 그는 민정부문에서 발급하는 보조금으로 생활하고있다. 장의생은 올해 70세인데 1997년에 성급로력모범으로 평의됐으며 2005년에 퇴직하고 여러가지 질병으로 어렵게 생활하고있었다. 리경호주장은 당과 정부는 그들의 기여를 절대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로당원, 로로력모범들에게 적극적으로 향상하는 생활태도를 확보하고 몸을 잘 돌볼것을 부탁했다. 이어 그는 수행인원들에게 극빈로당원과 극빈로력모범이 생활에서 직면한 난제들을 해결해주고 그들을 많이 관심하고 도와줄것을 요구했다.

리경호주장은 또 화룡시 문화가두 문흥사회구역, 장춘로 렴가주택, 룡성진 화남촌, 룡성진 대성촌을 찾아 극빈장애인 홍명희, 도시최저생활보장대상 려인란, 농촌최저생활보장대상 최태묵, 극빈귀국화교 정덕성을 위문하고 그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올해 36살인 홍명희는 시력장애로 지금까지 결혼을 못하고 부모와 함께 30평방메터 되는 단층집에서 살고있었다. 아버지가 뇌혈전으로 침대에 누워있고 어머니는 여러가지 병으로 앓고있어 세식구가 최저생활보장금으로 살고있었다. 리경호주장은 해당 부문에 홍명희가족에게 더욱 큰 배려와 관심을 돌릴것을 요구함과 아울러 홍명희가족이 락관적인 생활태도를 가질것을 당부했다. 올해 75살인 극빈귀국화교 정덕성의 집에서 리경호주장은 그의 생활정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그는 화룡시 및 주직속 해당 부문들이 여러가지 형식으로 빈곤해탈부축활동을 전개해 그들이 어려운 고비를 이겨내도록 도와주어 즐겁게 음력설을 보내게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화룡시를 떠나기전 리경호주장은 각 현,시는 반드시 안전생산 그물식관리경험을 참답게 총화하고 그물식관리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며 그물식관리의 내용을 부단히 풍부히 하여 사회관리면에서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함과 동시에 제때에 빈곤군중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빈곤군중을 위해 적시적, 다원화의 구제를 조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주정부 비서장 풍희량이 위문시 배행했다. 풍수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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