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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정치협상회의 11기 3차 회의 페막

바인초루 장초량 왕국발 참석 황연명 사회 성정협 11기 3차 회의 결의 채택

  • 2015-02-12 08:09:59

11일 오후, 성정협 11기 3차 회의가 제반 회의 의정을 원만히 수행하고 장춘에서 성공적으로 페막됐다.

회의는 전 성 각급 정협조직, 정협 각 참가단위와 광범한 정협위원들이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중공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중공길림성위의 강력한 령도하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전반 국면 의식을 갖고 마음을 합치며 실무혁신하여 우리 성의 경제의 지속적인 건전한 발전과 사회의 조화안정을 실현하는데 응분한 기여를 할것을 호소했다.

대회페막전 충분한 토론, 민주협상을 거쳐 무기명투표의 방식으로 풍효파 등 5명을 상무위원으로 보충선거했다.

정협길림성 제11기 위원회 제3차 회의에 참가해야 할 605명 위원중 이날 517명이 회의에 참석해 정협규약의 규정에 부합됐다.

성정협 황연명주석이 회의를 사회했다. 성정협 부주석들인 강점표, 별승학, 설강, 조길광, 지건화, 왕이지, 장효패, 류려연, 장백군, 비서장 포위가 주석대 맨 앞자리에 앉았다.

성당위 서기이며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바인초루,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장초량, 전국정협 위원이며 전국정협 인구자원환경위원회 부주임인 왕국발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회의는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길림성 제11기 위원회 제3차 회의 결의”를 심의하고 채택하고 황연명이 한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와 왕이지가 한 상무위원회 제안사업정황에 관한 보고를 심의하고 채택했다. 회의는 장초량이 한 정부사업보고를 청취, 토론하고 찬동했으며 성고급인민법원 사업보고, 성인민검찰원 사업보고와 기타 보고를 토론하고 찬동했다.

황연명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협길림성 제11기 위원회 제3차 회의는 전체 위원, 대회사업일군 및 관련 부문의 공동한 노력하에 원만한 성공을 거두고 풍부한 성과를 취득했다.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사명을 명기하고 포만된 정치열정과 드높은 책임정신으로 깊이 토론하고 적극 건의했으며 많은 무게가 있는 의견건의를 제기했는바 인민정협협상민주의 중요한 경로작용을 충분히 발휘하고 정협위원의 길림성과 마음을 함께 하고 인민을 위해 직무를 리행하는 담당을 보여주었다.

황연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길림성은 이미 반드시 개혁심화에 의거하여 진흥발전을 추동해야 하는 관건시기에 있고 개혁하지 않으면 출로가 없다. 우리는 개혁심화를 위해 함께 사고하고 사업하도록 동원해야 하며 개혁의 저애력을 줄이고 동력을 보태며 합력을 증가해야 한다. 개혁심화의 제반 임무를 에워싸고 민주감독을 강화하고 중대개혁조치의 시달을 촉진하며 경제발전활력을 충분히 방출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군중의 기대와 바람에 순응하고 실현해야 한다.

황연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의 경제발전은 새로운 정상상태에 진입했는바 새로운 정상상태를 장악하고 새로운 정상상태에 적응하며 새로운 정상상태를 인솔하는것은 경제발전의 큰 론리로 되였다. 우리는 새로운 정상상태에 적응하고 지적우세와 전문특장을 충분히 발휘하며 “다섯가지 우세”를 뚜렷이 발휘하고 “다섯가지 조치”를 추진하며 “5대 발전”을 다그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모순을 인식하고 해결하는것을 돌파구로 하고 문제의식을 견지하며 특히 주변의 문제를 찾는것을 방향으로 깊이 조사연구, 협상하고 군중의 소망과 소구를 제때에 정확히 반영하며 제때에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기해야 한다.

황연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18기 4차 전원회의는 법치중국의 새 시대를 열고 성당위 10기 4차 전원회의는 법치길림건설의 나팔소리를 울렸다. 우리는 자각적으로 중공중앙과 성당위의 전략포치에 따라 법치리념과 법치방식으로 제반 사업을 계획, 추진하고 과학적으로 립법하는 립법협상, 엄격하게 집법하는 건언감독, 공정하게 사법하는 참여수호, 전민이 법을 준수하는 학습, 실천에서 직능을 리행하고 작용을 발휘해야 한다.

황연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총서기의 인민정협 성립 65주년 경축대회에서 한 연설은 사회주의협상민주를 전례없는 높이로 제고했다. 인민정협의 전문협상기구로서의 지위와 작용은 공전의 중시를 받았고 동시에 인민정협에 새로운 더욱 큰 책임을 부여했다. 우리는 인민과 력사에 책임지는 담당으로 시종 인민군중의 근본리익을 협상건언의 최고위치에 놓고 새로운 시야와 새로운 리념으로 광범하게 전문협상, 대응되는 부문과의 협상, 분야별협상, 제안처리협상을 전개하며 각 방 >>3면의 소망과 요구의 최대공약수를 찾고 최대의 공동된 인식을 달성하며 최대의 결집력을 형성해야 한다. 일을 순조롭게 토론하고 설득시키며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올해는 길림성정협이 성립된 60주년이다. 60년의 빛나는 려정이 충분히 보여주다시피 정협위원은 정협사업의 주체이고 위원들의 지혜와 사업은 정협사업의 발전을 추동하는 힘이며 위원들의 기여와 노력은 정협이 지위를 확립하고 작용을 발휘하는 토대이고 위원들의 성적과 영예는 영원이 정협력사의 별밤에서 빛나는 보석이다.
바인초루는 정협련조토론에서 전 성 상하는 우세자신, 도경자신, 목표자신을 굳히고 진흥발전의 행동자각, 개혁심화의 행동자각, 의법치성의 행동자각, 엄하게 당을 다스리는 행동자각을 증강할것과 적극호응하고 참답게 시달하며 협상을 강화하고 감독을 강화하며 착실하게 직무를 리행하는 실천으로 인민정협의 휘황한 력사를 써내려가야한다고 제기했다.
성급 지도자들인 축연풍, 마준청, 고광빈, 김진길, 방리, 제옥, 최소붕, 장안순, 진위근, 진홍해, 장엄, 순봉서, 왕수신, 차수란, 주화진, 왕운수, 리룡희, 왕화문, 황관춘, 곡춘립, 수충성, 리신학, 호양, 왕상송, 양극근, 최걸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성정협 력대 주석, 부주석들인 장악기, 림염지, 고문, 리굉창, 조가치, 정룡철, 상만해, 오룡장, 리혜진, 손요정, 서학해, 상현옥, 임봉하, 성정부 비서장 리복춘도 회의에 참석했다.
우리 성에 주재한 전국정협 위원, 성정협 참사실 참사, 성문사관 관원, 성당위, 성정부 해당 부문 책임동지들과 각 현(시, 구)정협 주석들이 회의에 렬석했다.
대회는 장엄한 국가주악속에서 페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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