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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12기 인민대표대회 4차 회의 페막

회의서 성정부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등 6개 결의 채택

  • 2015-02-15 08:51:16

나흘 반동안 지속된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가 전체 대표들의 공동한 노력으로 제반 의정을 원만히 수행하고 2월 13일 오전에 성호텔에서 페막됐다.

오전 9시, 성 12기 인대 4차 회의는 제3차 전체회의를 열었다. 주석단 상무주석이며 대회 집행주석인 바인초루가 회의를 사회했다.

성 12기 인대 4차 회의에 참가해야 할 514명 대표중 이날 459명이 회의에 출석해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대회 집행주석으로는 또 진홍해, 순봉서, 차수란, 왕운수, 곡국량, 송춘지, 서빈, 류계무가 있었다.

대회는 총감표인, 부총감표인과 감표인 명단을 표결, 채택했다. 대회는 무기명투표방식으로 진위근을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으로 보선하고 오옥형을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비서장으로 보선했으며 마도, 왕보일, 왕보주, 류리화, 리효걸, 서함, 숙정, 정룡을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했다. 대회는 장덕신을 길림성 제12기 인민대표대회 농업및농촌위원회 주임위원으로 표결, 채택했다.

오전 10시 30분, 대회는 페막식을 거행했다. 페막식은 주석단 상무주석이며 대회 집행주석인 바인초루가 사회했다. 집행주석으로는 또 축연풍, 순봉서, 진위근, 왕수신, 차수란, 주화진, 왕운수, 리룡희가 있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장초량, 성정협 주석 황연명, 전국정협 위원이며 전국정협 인구자원환경위원회 부주임인 왕국발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회의는 길림성인민정부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14년 국민경제및사회발전계획 집행정황과 2015년 국민경제및사회발전계획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14년 예산집행정황과 2015년 예산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고급인민법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검찰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를 채택하고 상술한 보고들을 비준하기로 결정했다.

페막식에서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 대회는 전 성 상하가 당중앙 18기 3, 4차 전원회의와 습근평총서기의 일련의 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고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며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고 의법치성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며 전면적으로 당을 엄하게 다스리는것을 조률적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형세에서 소집한 중요한 회의이다. 대회는 “정부사업보고”와 기타 보고를 심의, 채택했고 지난 1년간 우리 성의 사업을 참답게 총화했으며 올해 제반 사업을 전면적으로 포치했고 목표임무, 총체적요구, 주요조치를 일층 명확히 했으며 해당 결의를 심사, 채택하고 선거임무를 원만히 완수했다. 회의기간 전체 대표와 회의참가자들은 인민들이 맡겨준 중임을 떠메고 포만된 정치적열정과 강렬한 책임의식으로 민주를 충분히 발양하고 직책을 참답게 리행하며 적극적으로 건언헌책하고 함께 발전대계를 토론했다. 이번 대회는 민주·단결, 무실·능률, 청렴·공정한 대회로서 필연코 전 성 광범한 간부 군중들을 고무, 격려해 더욱 확고한 신심, 더욱 앙양된 투지, 더욱 유력한 행동으로 전면진흥, 부민강성의 목표를 향해 용왕매진하게 할것이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는 개혁을 전면 심화하는 관건적한해이고 의법치성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첫해이며 “12.5”전망계획을 전면적으로 마무리하는 해이기도 하다. 올해 사업을 잘하는것은 책임이 무겁고 의의가 심원하다. 당면 중앙에서 제기한 “네가지 전면” 전략배치는 우리를 위해 아름다운 설계도를 그려놓았다. 본차 성인대회의에서 채택한 법정순서는 우리 성의 발전전략 및 선로도, 시공도를 전 성 인민의 의지로 되게 하고 전 성 인민들의 공동한 념원을 집결시켰다. 전 성 상하는 전 성“두 회의”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정치의식, 전반 국면 의식과 책임의식을 뚜렷이 강화하고 안정한 발전중에서 빠른 발전을 추구하는 총적 기조를 잘 터득하며 “다섯가지 우세”를 두드러지게 발휘하고 “다섯가지 조치”를 추진하며 “다섯가지 발전”을 쾌속추진하고 전면 진흥발전, 전면 심화개혁, 전면 법으로 성을 다스리는 사업과 전면적으로 엄하게 당을 다스리는 사업을 통괄적으로 추진해 경제의 안정하고도 건전한 발전과 사회의 조화로움과 안정을 담보함으로써 길림성의 초요사회 전면 건설에 보다 튼실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발전을 첫째가는 임무로 삼고 경제발전의 새로운 정상상태에 주동적으로 수응하고 사업의 중점을 발전방식전환, 구조조정에 집결시키고 경제성장의 질과 효익을 제고하는데 집결시켜야 한다. 개혁을 근본적동력으로 삼는것을 견지하고 중앙과 성당위, 성정부에서 제정한 “임무서”, “선로도”, “시간표”에 따라 전면적이고도 심도있게 개혁하는 제반 사업을 적극적이고도 타당하게 추진해야 한다. 민족을 위한 사업을 숭고한 추구로 삼는것을 견지하고 민생을 개선하고 보장하는 강도를 한층 강화해 전 성 여러 민족 인민군중의 생활이 보다 행복하고 안녕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당건설을 최대 정치업적으로 삼는것을 견지하고 당이 당을 관할하고 엄하게 당을 다스리는 방침을 전면 시달하여 적극 향상하고 열심히 일하고 창업하며 기풍이 바른 량호한 정치생태를 힘써 구축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집권의 관건은 시행에 있고 세심함에 있으며 실제적인데 있다. 우리는 우세에 대한 자신심, 경로에 대한 자신심, 목표에 대한 자신심을 일층 확고히 하고 진흥발전의 행동적자각성과 개혁을 심화하는 행동적자각성, 의법치성의 행동적자각성, 당을 엄하게 다스리는 행동적자각성을 증강하며 새로운 진흥발전을 추동하는 시달의 해 활동을 힘껏 전개하고 신심과 사기를 북돋아 시달을 틀어쥐며 여러 면의 지혜와 힘을 모아 시달을 틀어쥐고 제반 사업의 시달을 틀어쥐는것을 총괄적으로 추진하며 실사구시하게 일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어 실천, 인민, 력사의 시련을 이겨낼수 있는 업적을 쌓아야 한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법치는 현대사회를 다스리는 기본방식이고 “법을 집행하는자가 강하면 나라가 강해지고 법을 집행하는자가 약하면 나라가 약해진다”. 법치가 뚜렷하지 못하면 당이 편안한 날이 없고 나라가 편안한 날이 없다. 전 성 각급 지도간부들은 의법치성의 사명감과 긴박감을 절실히 증강하고 중국특색이 있는 사회주의 법치도록를 드팀없이 견지하며 헌법법률이 최우선이고 법률앞에서 사람마다 평등하며 권리는 법이 정하고 법에 따라 사용하는 등 기본법치관념을 단단히 수립해야 한다. 법률적선은 넘어서는 안되고 법률최저선은 다쳐서는 안됨을 명기하며 법치사유와 법치방식으로 문제를 생각하고 결책을 내리며 일을 처리하는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1년간 성인대 및 그 인대 상무위원회와 여러 대표들은 헌번과 법률이 부여한 신성한 직책을 참답게 리행하면서 인대 각항 사업이 량호한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했고 길림 경제, 정치, 문화, 사회와 생태문명건설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 전 성 각급 인대 및 그 상무위원회는 새로운 력사적 기점에 서서 “네가지 전면”을 추진하는 고상한 사명을 지니고 인대사업기제를 일층 개혁,혁신하고 인대직능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발전, 의법감독, 민생개선, 자체건설 등 여러면에서 업적을 쌓으며 전성 인대 사업과 민주정치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해야 한다. 정확한 방향을 확정하고 과학적인 립법을 중시하며 법률감독과 자체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지금은 바람이 맞춤해 돛을 올리기 좋은 시기라면서 우리는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한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신심과 결심을 다지고 기회를 다잡으며 개척혁신하고 곤난을 이겨내며 분발진취하여 전면진흥, 부민강성의 새로운 장을 펼치고 초요사회를 전면 건설하는 웅위로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분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석대에는 마준청, 고광빈, 김진길, 방리, 제옥, 최소붕, 장안순, 진홍해, 장엄, 왕화문, 황관춘, 곡춘립, 수충성, 강점표, 별승학, 조길광, 왕이지, 왕이지, 장효패, 류려연, 장백군, 리신학, 왕상송, 양극근, 리수국, 강치영, 원 성급 로지도자들인 왕운곤, 장악기, 곡장춘, 림염지, 오광재, 당헌강, 임준걸, 섭문권, 류수림, 고문, 원백웅, 증효잠, 서여인, 아구라, 리굉창, 양경재, 리세학, 조가치, 정룡철, 상만해, 리혜진, 손요정, 교정중, 남상복, 서학해, 류윤박, 포진, 상현옥, 임봉하, 장문현, 장금쇄, 배희민, 축업정, 성정부 비서장 리복춘, 성정협 비서장 포위와 주석단 기타 성원들이 자리를 했다.
대회는 웅장한 국가소리속에서 페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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