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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상상태 적응하고 새로운 원정의 길 개척해야

  • 2015-02-15 08:51:54

13일, 성 12기 인대 4차 회의가 장춘에서 페막됐다. 회의후 연변대표단 대표들은 대회는 실무적이고 인심을 분발하게 한다면서 돌아간후 대회정신을 참답게 터득하고 시달을 억세게 틀어쥐며 주동적으로 경제발전의 새로운 정상상태에 적응하고 새로운 기점에 서서 새로운 원정의 길을 개척함으로써 연변의 경제, 사회가 좋고도 빠르게 발전하도록 추동할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조춘자대표는 이번 대회는 성공적인 대회이고 원만한 대회였다면서 회의는 올해 전 성 사업 목표와 임무를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포치했는데 기층 인대대표로서 돌아가 회의정신을 참답게 학습하여 터득하고 잘 전달하며 실제와 결부하여 “정부사업보고”를 관철, 시달하고 열심히 일하여 “다섯가지 연변” 건설을 위해 자신의 힘을 이바지할것이라고 밝혔다.

당문충대표는 대회는 청사진을 그리고 임무를 포치했을뿐더러 우리들에게 큰 힘을 실어주었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는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는 관건적인 해이고 의법치성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첫해이자 “12.5”전망계획을 전면적으로 마무리하는 해이다. “정부사업보고”는 “과학적으로 발전하고 진흥을 다그쳐 도시와 농촌 주민들이 더욱 아름다운 생활을 누리게 할것”을 호소했다. 돈화시는 성, 주의 해당 포치에 따라 경제발전의 새로운 정상상태에 적극 적응하고 사상을 해방하며 청사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록색전환발전에서 새로운 업적을 쌓음으로써 우리 주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이바지할것이다.

고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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