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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4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15차 회의 소집

  • 2015-03-23 07:42:15

20일, 주 14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15차 회의가 주정무중심에서 있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기개기와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차광철이 각기 제1차, 제2차 전체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12기 전국인대 3차 회의 정신을 전달하고 길림성연변림구중급법원의 사업보고와 길림성검찰원연변림구분원의 사업보고를 청취함과 아울러 심의, 표결, 채택했다. 이어 회의는 주중급인민법원의 “주인대 상무위원회의 ‘전 주 행정재판사업정황에 관한 보고’에 대한 심의의견을 시달한데 관한 보고”(서면)를 심의하고 주 14기 인대 및 상무위원회의 5년 립법계획(수정초안)과 수정정황에 관한 설명을 청취, 심의하고 5년 립법계획(수정)을 표결, 채택했다. 회의는 또 주인대 상무위원회 2015년 사업요점(초안)을 심의, 표결, 채택하고 인사임면사항을 심의, 표결, 채택했다.

회의에서 차광철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2기 전국인대 3차 회의 정신을 학습, 시달하는것을 당면과 금후 한 시기의 선차적인 과업으로 삼고 전 주 인대사업의 실제와 긴밀히 결부하여 학습성과를 사업을 추동하는 새로운 동력으로 전화시켜야 한다. “네가지 전면”전략포치에 관한 습근평총서기의 일련의 론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터특해 인대사업을 잘하는 책임감, 사명감을 높여야 한다. 수정후의 “립법법”을 깊이있게 학습, 연구하고 립법사업에서의 인대의 주도적작용을 잘 발휘해야 한다. 습근평총서기가 길림성대표단의 심의에 참가하였을 때 한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사상과 행동을 길림성의 새로운 진흥발전을 추동하는데 통일시켜야 한다. 개혁과 법치의 관계를 정확히 처리하는것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탐색하여 의법치주가 “다섯가지 연변”건설의 든든한 토대로 되게 해야 한다.

립법에 관하여 차광철은 수정후의 립법계획에 따라 향후 3년내에 주인대 및 상무위원회는 17개 단행조례의 제정, 수정과 페지를 완수해야 한다면서 인대 및 상무위원회는 립법질을 제고하는것을 핵심으로 과학립법, 민주립법을 깊이 추진하고 여러 면과의 교류를 강화하며 립법기제를 보완하고 립법사업대오건설을 증강하며 립법계획의 시달을 전면 틀어쥐여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주인대 상무위원회의 사업에 대하여 차광철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첫째, 감독과 지지를 함께 중시하는것을 견지하고 발전대국을 위해 복무하는 면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 둘째, 규범화와 혁신을 함께 중시하는것을 견지하고 사업실효를 강화하는 면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와야 한다. 셋째, 지도와 복무를 함께 중시하는것을 견지하고 인사대표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 넷째, 학습과 직무리행을 함께 중시하는것을 견지하고 내부건설을 강화하는 면에서 새로운 제고를 가져와야 한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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