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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22개 장애인취업기지 건립

  • 2015-03-26 15:38:41

26일,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기개기를 조장으로 하는 주인대 상무위원회 집법검사조는 주장애인련합회에서 우리 주가 “중화인민공화국장애인보장법”과 “길림성장애인보장조례”를 관철, 시달한 정황을 검사했다.

소개에 따르면 전 국 제2차 장애인표본조사수치에 따르면 현재 우리 주에는 도합 17만 560명이 있는데 전 주 인구의 7.76%를 차지하며 농촌장애인인구는 6만 9930명, 도시장애인인구는 10만 630명이다.

주 및 각 현(시)정부는 장애인사업위원회, 장애인재활사업지도소조와 무장애시설건설감독관리위원회를 설립하고 66개 향진, 22개 가두에서 장애인련합회를 건립했으며 231개 사회구역과 1081개 촌에서 장애인협회를 건립하고 주, 현(시), 향(진), 촌(사회구역) 4급장애인사업령도조직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전 주적으로 재활소(실)가 537개 있는데 “11.5”시기 보다 215개 증가했으며 연인수로 17만명에게 재활의료, 훈련 등 각종 재활봉사를 제공하고 9가지 재활의료항목을 전부 기본의료보장범위에 편입했다.

그리고 최근 5년간 연인수로 1192명의 장애인학생과 빈곤장애인의 자녀에게 298만 2000원을 후원함으로써 그들이 가정곤난으로 중퇴하는것을 방지했다. 또 장애인취업강습을 중시하고 최근 5년간 22개의 장애인취업기지를 건립했으며 4827명의 취업, 창업을 방조하고 연인수로 1만 7217명을 강습했다.

뿐만아니라 장애인의 문체생활을 관심하고 주 및 각 현(시)공공도서관에 모두 맹인열람실을 건립했으며 빈곤부축의 보편적혜택을 토대로 장애인을 중점부축하고 50개의 주급빈곤부축기지를 건립했는데 “11.5”시기 보다 5개 증가했다. 아울러 무장애건설사업을 점차 강화하고 장애인권익수호사업을 부단히 확대했으며 2010년 이래 전 주적으로 2981건의 장애인신소를 접수해 해결률이 98%에 달했다.

회보를 청취하고나서 기개기는 사상인식을 한층 강화하고 각 관련 부문의 책임시달을 한층 강화하며 봉사의식을 한층 제고하고 “관리”로부터 “봉사”로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동시에 그는 사업 추진에 대한 감독과 책임추궁을 한층 강화하고 조치혁신에 보다 공을 들여야한다고 강조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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