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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굳혀 능동성 발휘해 제반 사업 시달에 최선 다해야

장안순 룡정서 조사연구

  • 2015-04-22 07:53:38

21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은 룡정시에서 빈곤해탈부축개발, 대상건설, 봄갈이준비 등 사업을 조사연구했다.

우선 룡정시 백금향 용신촌위생실을 찾은 장안순은 김은덕의사와 친절히 대화를 나누면서 그의 가정정황, 진찰정황과 소득수준 등을 문의했다. 장안순은 농촌의사의 대우를 제고함으로써 의사를 일터에 남기고 동시에 농촌특수일터의사를 모집하고 정책, 대우를 제공하여 그들이 농촌에서 사업하기를 원하도록 하고 농촌군중의 의료, 약품 수요를 해결하며 작은 병때문에 촌을 떠날 필요가 없게 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농호 장운룡의 집에서 장안순은 농업물자준비정황, 재배계획을 상세히 료해했다. 장운룡이 8년전에 흑룡강에서 용신촌으로 이사와 밭을 임대하여 농사를 짓고 해마다 적지 않은 수입을 올린다는것을 듣고나서 장안순은 그더러 과학적재배를 견지하고 생산규모를 부단히 확대하며 소득수준을 한층 제고하라고 격려했다. 빈곤호 김인숙(84세)의 집에서 장안순은 로인의 수입원천, 신체정황을 료해했다. 그가 홀로 손자를 키우고 최저생활보장금으로 생활한다는것을 듣고나서 장안순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군중의 생활곤난을 해결하는것은 각급 당위, 정부의 중요한 책임이다. 우리는 반드시 곤난군중이 빈곤에서 벗어나 치부하도록 방조해야 한다. 촌당조직은 군중을 위해 봉사하는 최전방이다. 응당 촌집체경제를 크게 발전시키고 집체경제를 장대시키는것을 통해 군중의 실제문제를 해결하며 촌당조직의 전투보루작용을 더욱 잘 발휘해야 한다. 용신촌에서 장안순은 식용균배양기지를 찾았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용신촌은 당지실제에 맞추어 식용균산업을 발전시켜 아주 좋은 효익을 봤으며 농민군중도 혜택을 봤다. 향후 공예에 중시를 돌리고 표준화생산을 견지하며 제품의 질과 판매수입을 제고해야 한다. 백금향 백금촌에서 장안순은 빈곤해탈부축개발정황을 청취하고 로년활동중심과 소류역정돈공사건설현장을 돌아보았다.

룡정시구역에서 장안순은 선후로 군중문화예술중심, 공영유치원, 길림고급기술학원 건설대상을 찾았다. 길림사환오강약업대상건설현장에서 장안순은 대상진척을 상세히 문의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대상은 발전을 위한 담보이고 경제의 명맥이다. 특히 현재 경제하행압력이 증가하는 정황에서 투자가 경제성장에 대한 견인작용을 더욱 뚜렷이 해야 하며 전력으로 중대대상건설을 추진하고 대상추적 봉사를 잘하며 건설과정에 봉착하는 각종 곤난, 문제를 제때에 해결해 제반 대상이 하루빨리 착공, 생산에 투입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해란강(빈하로)수리종합정돈대상의 진척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나서 장안순은 “물이 잘 흐르고 맑으며 강변이 푸르고 경치가 아름다운”것을 목표로 계획설계를 잘하고 부대시설을 보완하며 지역특색을 뚜렷이하고 조선족민속풍정이 짙은 생태문명도시를 건설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동성용진 룡산촌에서 장안순은 벼모재배온실을 찾아 봄갈이준비정황을 료해했다. 그는 봄갈이준비는 당면 농촌사업에서 으뜸가는 대사라면서 전력을 다해 잘 틀어쥐여야 하며 각급 각 부문은 봄갈이준비생산을 실속있게 틀어쥐고 제반 혜농정책을 시달하며 농업물자의 공급과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올해의 량곡산량의 안정 및 수확증대에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조사연구기간 장안순은 룡정시 백금향에서 빈곤해탈부축사업좌담회를 소집하고 룡정시와 백금향, 백금촌의 사업회보를 청취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변경을 안정시키려면 우선 인민을 안정시키고 인민을 안정시키는 중점은 민심을 안정시키는데 있다. 변경인민이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어야 그들이 마음놓고 변경에 남아있고 변경을 건설, 보위할수 있다. 때문에 변경의 빈곤해탈부축개발사업을 잘하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빈곤해탈부축사업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수하려면 시달에 공을 들이고 군중이 변화를 볼수 있고 실혜를 누릴수 있도록 해야 한다. 첫째, 정확한 빈곤해탈부축을 추진해야 한다. 정확한 빈곤인구식별사업을 잘하고 진정으로 빈곤군중을 찾아 부축해야 한다. 빈곤농호가 빈곤하게 된 원인을 깊이있게 료해하고 매호의 정황을 잘 료해해야 한다. 과학적인 빈곤해탈부축계획을 제정하고 분류하여 지도, 방법을 모색하며 실제정황에 비추어 부축해야 한다. 둘째, 부민산업을 가속화해야 한다. 사로를 넓히고 실제에 결부하여 촌급집체경제를 크게 발전시키고 국가의 일련의 부축정책을 잘 활용하며 관광, 전자상무, 태양에너지 등 산업으로 빈곤해탈을 부축하며 대다수의 빈곤군중이 참여하고 대면적으로 리득을 보는 산업을 힘써 발전시켜야 한다. 셋째, 부축조치를 전면적으로 시달해야 한다. 지정부축, 도급부축 등 부축조치를 잘 취하고 사업의 주동성을 한층 제고하며 부축단위와 적극 련계하고 부축단위의 자원우세를 충분히 리용하며 부축조치의 시달을 전력으로 추진해야 한다. 동시에 마을주둔부축사업을 한층 심화하고 끝까지 책임지고 빈곤에서 해탈할 때까지 련계해야 한다. 넷째, 조직령도를 강화해야 한다. 빈곤해탈부축사업을 보다 두드러진 위치에 놓고 더욱 많은 정력, 인력, 물력을 투입하며 빈곤해탈부축자금을 잘 관리, 사용하고 감독검사심사를 강화하며 하루빨리 빈곤해탈부축사업의 제반 목표와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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