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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자 근 1만명 대오발전 신속

  • 2015-06-03 07:54:50

우리 주의 사회사업자대오건설이 최근년간 각급 당위와 정부의 높은 중시, 민정부문의 적극적인 조직과 협력으로 빠른 발전을 가져왔다. 현재 우리 주에는 사회사업에 참가하는 인원이 근 1만명에 달하며 사회사업전문기술직함에 응시하는 사회사업자들이 증가추세를 보이고있다. 지금까지 사회사업직함을 취득한 인원이 203명, 그중 조리사회사업자가 171명, 사회사업자가 32명이 있다.

안도현 구룡사회구역의 위원인 장국령이 바로 사회사업직함을 취득한 인원중의 한명인데 그는 우리 주에서 제1기로 사회사업전문기술직함시험에 응시하고 조리사회사업자직함을 취득했다. 사회구역에서 9년간 사업하면서 열정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심심히 느낀 장국령은 2012년에 3개월 동안의 노력을 거쳐 끝내 사회사업자 조리직함을 취득했다.

“매일 주민들을 대하고 크고작은 일을 접촉하는 사회구역사업을 하면서 전문지식의 한계를 많이 느꼈습니다”라고 말하는 장국령은 전문지식을 학습한후 과학적인 방법, 전문적인 기능과 실천을 접목시키니 주민들의 어려운 일을 쉽게 해결할수 있게 되였다고 소개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현재 우리 주에는 입양성 복리기구가 178개, 도시사회구역이 240개, 사회조직이 2689개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주는 사회사업자대오건설을 강화하기 위해 “전 주 민정분야 사회사업자인재대오건설 사업요점”, “전 주 민정분야에서 사회사업자 전문인재대오건설을 실시할데 관한 실시방안(2012-2015)”을 발부했으며 주민정국 사이트에 “사회사업자전문란”을 개척하고 사회사업자정보를 발부했다. 뿐만아니라 사회사업자양성반을 조직해 2011년부터 길림대학과 손잡고 주내에서 선후로 사회사업자양성반을 개최했으며 사회사업자들이 전국사회사업직업수준시험에 참가하도록 조직, 인도했다. 특히 2013년에 길림성 “3개 구역(변강빈곤지역, 변강민족지역, 로혁명근거지)” 사회사업인재지지계획대상이 연변에 착지되면서 성민정청, 장춘공업대학에서는 련속 2년간 35명의 사회사업전문 대학생, 석사생을 연변에 파견해 선후로 연길, 돈화, 안도, 도문 등 4개 현, 시의 12개 사회구역에서 해마다 4개월 동안의 봉사를 전개해 우리 주 사회사업자들에게 좋은 귀감을 남겼다.

5월 20일, 주민정국당위 부서기 진수학은 “당면 민정분야에 소속돼 있는 사업단위들은 이미 전부 사회사업일터를 설립하고 사회사업전문기술직함인원들에게 동급 전문기술직함인원과 동등한 대우를 주고있다”면서 부분적 현, 시에서는 사회사업직함을 갖고있는 인원들에게 50~100원의 직함보조도 지급하고있다고 소개했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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