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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발전대강당” 특별강좌 개최

새 형세하의 민족사업 주제

  • 2015-06-12 07:43:34

11일, “연변발전대강당”특별강좌에서 주민족사무위원회(종교국) 주임(국장)인 리영호는 “당의 민족정책을 학습, 관철하고 새로운 형세에서의 민족사업을 잘하자”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리영호는 우리 나라 민족의 기본정황, 공산당의 민족문제에 대한 기본리론과 정책, 중앙민족사업회의정신, 우리 주의 민족단결진보사업을 에워싸고 당면과 금후 한시기 동안 전 주 민족사업의 총체적인 요구를 진술했다.

그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길은 우리 나라 민족문제를 해결하는 근본길이고 우리 나라의 민족문제는 오직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공동한 사업가운데서 해결할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민족사업을 잘하려면 반드시 중앙의 민족문제에 대한 기본리론과 기본정책 및 습근평총서기가 중앙민족사업회의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충분히 터득하고 민족문제를 해결하는 중국특색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향후 전 주의 민족사업은 전 주 민족사업회의에서 제출한 “한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한개 관건을 잡으며 다섯개 중점사업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는 총요구에 따라 마음과 힘을 모으고 혁신발전하며 시달을 힘써 틀어쥐여야 한다고 말했다.

각 현, 시 주직속 각 부문 관련 책임자, 전 주 민족사무위원회계통의 간부 및 일부 조선족전략인재양성반에 참가한 학원 등 260여명이 강좌를 청취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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