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3500여명 당원 사회구역 진입

46명 촌주재 “제1서기” 담임

  • 2015-06-29 15:36:26

29일, 주당위 조직부와 주직속기관 당사업위원회에서 련합으로 소집한 주직속기관 재직당원 사회구역 진입 “두가지 일터, 두가지 직책”사업수행추진회의 및 촌주재 “제1서기”가동대회가 주정무중심에서 있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비서장, 주당위통전부 부장, 주직속기관 당사업위원회 서기인 박송렬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 주당위당학교 등 7개 부문, 사회구역과 개인대표가 각각 기관당원사회구역진입사업에서의 경험, 방법을 소개하고 촌주재 “제1서기”대표가 태도표시발언을 했다.

년초이래, “사업일에 단위에 있고 활동을 사회구역에서 하며 두가지 일터에서 봉사”하는 요구에 따라 주직속기관 82개 부문의 3500여명의 당원은 연길시의 6개 가두의 71개 사회구역에 등록했다. 주직속기관 각 부문의 당원간부는 부문의 직업특점과 개인특장에 근거하여 당건설지도, 빈곤부축, 장애인방조, 법률원조 등 30여가지의 봉사일터를 맡았고 연인수로 4200여명이 사회구역활동에 참여했다. 동시에 사회구역당조직과 적극 합작하여 활동담체를 잘 설계하고 “작은 소원 들어주기”, 애심지원자, 건강자문, 교육강습, 사회구역문화와 법률자문 등 다채로운 활동을 폭넓게 전개해 군중들의 긍정과 칭찬을 받았다.

“제1서기”를 선발파견하는것은 중앙, 성, 주당위의 중요한 포치이고 새로운 시기 기층조직건설을 강화하고 집정토대를 다지며 농촌발전을 다그치고 농촌군중을 위해 봉사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이번에 선발파견되는 “제1서기”는 예전의 파견단련하는 촌주재간부와 달리 “제1서기”는 촌에서 파견단련이 아니라 임직하는것이라고 명시했으며 원 단위의 사업을 중단하고 조직관계를 촌에 옮기게 된다. 또한 이번에 선발된 46명의 “제1서기”는 7월 1일부터 7월 10일사이에 주재하는 촌과의 련계사업을 완수하게 된다.

박송렬은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첫째, 과학적으로 배치하고 면밀하게 포치하며 재직당원사회구역진입활동의 실효를 보장해야 한다. 사상인도를 중시하고 당원의 봉사의식을 한층 확립하며 과학적 설계를 중시하고 담체를 진일보 풍부히 하며 전형인솔역할을 중시하고 기관형상을 한층 제고해야 한다. 둘째, “두가지 일터, 두가지 직책”을 잘 리행하고 재직당원 사회구역 진입활동의 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지도간부가 앞장서고 본보기를 보이며 직무를 잘 리행하고 군중을 위해 봉사하는것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감독지도를 강화하고 활동성과를 확대해야 한다. 셋째, 요구를 명확히하고 치밀하게 조직하며 높은 책임감으로 “제1서기”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인식을 제고하고 촌주재 “제1서기”의 중요한 의의를 깊이 인식하며 직무를 참답게 리행하고 조직과 군중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며 각 부문의 당조직은 “제1서기”의 사업을 관심, 지지해야 한다.

김군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