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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문화로 청소년들에 혜택 줘”

관련계렬활동 연변서 펼쳐

  • 2015-07-14 13:54:26

7일과 8일, 공청단길림성위가 주최하고 공청단연변주위가 주관한 성“정품문화로 청소년들에 혜택 줘”계렬활동 일환으로 아동극 공연활동이 연길시 북산소학교와 동산소학교 강당에서 펼쳐졌는데 근 800명의 사생들이 아동극 “장난감 병정”을 관람했다.

이번 활동은 성아동예술극장, 장춘시아이유워이아동극단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았는데 아동극 “장난감병정”은 안데르쎈 동화 “견강한 장남감 병정”을 재편성한것으로 원작의 토대에서 과감히 혁신하여 극본에 시대특성에 부합되는 배경음악 등을 설치하였을뿐만아니라 아이들이 참여할수 있는 환절을 증가했다. 연기자들은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장난감으로 분장하고 생동감있는 공연으로 아이들이 예술을 느끼고 그속에서 인생의 도리를 깨우치도록 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정품문화로 청년들에 혜택주기”계렬활동은 2013년 11월에 가동되였는데 전 성 선전사상사업회의정신을 관철시달하고 경극, 교향악, 곡예, 가무, 영화 등 우수한 문예정품을 가지고 사회구역, 농촌, 기업, 학교, 군대에 진입하여 청소년들의 정신문화생활을 풍부히하는 동시에 중화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추진하려는데 그 취지를 두었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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