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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본보기" 김춘섭 북경서 표창받고 귀환

  • 2015-09-07 09:15:01

윤성룡부장 공항서 맞이

28일,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시대본보기발표홀"록화와 전국새세대관심사업표창대회 참석차 북경으로 떠났던 왕청현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주임 김춘섭이 연변으로 돌아왔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윤성룡이 연길공항에 가 김춘섭을 맞이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김춘섭은 중공중앙 선전부로부터 "시대본보기" 영예칭호를 수여받고 일전 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 "시대본보기발표홀"프로그램 록화를 마치고 25일에는 전국새세대관심사업표창회에 참석해 선진사업일군을 대표하여 대회에서 발언했다. 윤성룡부장은 먼저 김춘섭주임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고 시대본보기라는 칭호를 수여받게 된것은 연변에서 처음인바 이는 김춘섭주임의 영광이자 우리 주의 영광이며 연변인민의 영광이자 자랑이라고 말하면서 김주임은 10년간 아픈 몸으로 간고한 조건에서 열심히 일하여왔는데 우리들이 따라배울만한 좋은 간부이자 좋은 지도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김춘섭주임의 정신 특히 항일정신에 대한 계승을 잘 따라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춘섭은 영예는 과거를 설명해줄뿐이라며 이를 금후 사업의 새로운 기점과 동력으로 삼고 표창대회정신, 특히 습근평총서기가 최근 새세대관심사업에 대한 중요한 지시정신을 참답게 관철시달하며 총서기의 요구대로 광범한 로간부, 로전사, 로전문가, 로교원, 로모범의 적극성을 충분히 불러일으켜 해당 부문과 함께 청소년들을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합격된 계승자와 건설자로 양성할것이라고 말했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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