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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창업 흥변부민의 힘찬 나팔 울려

본사 특약론평원

  • 2015-09-17 07:52:21

전 주 외출로무인원 귀향창업 사업회의 소집은 광범한 군중 특히 외출로무인원들로 하여금 한순간에 고향 연변에 눈길을 모으게 했다. 뒤따르는 문제는 귀향창업을 꾸준하게 틀어쥘수 있는가, 제반 우대정책이 모든 창업자에게 혜택이 미치게 할수 있는가, “대중창업, 만민혁신”의 시대적조류에서 어떻게 연변의 록색전환발전과 변강을 진흥시키고 변방을 공고히 하는것과 개방식인재체계의 구축을 유기적으로 통일시키는가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자면 우리는 개혁심화를 선도로 발전의 활력소를 결집하고 혁신구동을 수단으로 발전의 후속력을 증강하며 록색발전을 중점으로 생태문명을 구축하고 민생개선을 근본으로 대중의 복지를 늘여야 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귀향창업을 확실하게 틀어쥐는 열의로 추진하고 철같은 명령을 에누리없이 집행해야 한다.

귀향창업을 함에 있어서 큰 패기가 있고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 “갈 길이 멀다 하여도 나는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탐색을 멈추지 않을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귀향창업을 실속있게 틀어쥐려면 “당대의 공을 세워 천추에 리익이 되게 한다”는 흉금이 있어야 한다. 현실가운데 “체면때문에 민심을 잃고 정치실적때문에 고배를 맛본” 사례가 적지 않다. 귀향창업은 형식주의를 삼가하고 표면적이고 허위적인 형상공사를 단호히 제거해야 하며 눈앞의 리익에만 급급해하는 조급정서를 삼가하고 현재만 생각하고 앞날을 생각하지 않는 한치보기 사상을 단호히 제거해야 한다. 이는 우리의 지도간부들이 “즉석효과”만 노리는 근시안적인 생각을 버리고 착실하게 “마음속에 책임을 간직”하며 자신의 업적관을 바로잡아 실천의 검증, 인민의 검증, 력사의 검증을 이겨낼수 있는 실적을 힘써 창조할것을 요구한다.

귀향창업을 함에 있어서 획기적인 조치가 있어야지 흉내를 내서는 안된다. “실제적인 말을 하고 실제적인 일을 하며 실제적인 사람이 된다면 믿고 따르지 않을 도리가 없다.” 귀향창업은 실제적이여야 한다고 하는것은 바로 실제적으로 실행하여 실제적인 효과를 가져와야 한다는것을 말한다. 한 창업자가 말했듯이 창문을 열기만 하면 방안에 해빛이 가득 차게 된다. 창업의 물결은 우리 주의 “대중창업, 만민혁신”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았고 일련의 문건출범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기제는 귀향창업의 황금시대를 열어놓았다. 우리의 당원간부들은 용감하게 박투하고 과감하게 감당하는 정신이 늦추어져 “공담에는 앞장서고 행동에는 뒤처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공담은 나라를 망치고 실속있게 일하면 나라를 부강하게 한다”고 당원간부라면 반드시 실속있게 일하여 성과를 거둬야 한다.

귀향창업을 함에 있어서 큰 성과를 이룩하여 광범한 인민대중에게 가장 큰 혜택이 미치게 해야 한다. “마음에 백성이 없으면 관리라 할수 없다. 관리라면 반드시 백성의 일에 전념해야 한다.” 귀향창업은 실제적이여야 한다고 하는것은 바로 “백성에게 정을 두고 백성을 위해 권력을 사용”해야 한다는것을 말한다. 일부 당원간부들은 “시대가 변했다”, “민심이 변했다”고 말하면서 군중사업이 어렵다고 불평한다. 하건만 “네가지가 있는 서기” 곡문창은 인민을 위해 집권하여 널리 칭송받고 “짚신서기” 양선주는 인민에게 복을 마련해줌으로써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더욱 광범한 인민대중에게 혜택이 미치게 하는것을 귀향창업의 출발점과 지향점으로 하였을 때야만 확실하게 틀어쥐고 실제로 일할수 있고 인민을 위해 복리를 도모할수 있다. 사업을 잘할수 있는가의 가장 근본적인것은 인민에게 유익해야 하는것이다.

귀향창업을 함에 있어서 실제적이여야 한다. 실제적으로 일하는 가운데서 난제를 해결하고 실제적으로 일하는 가운데서 기회를 파악하며 실제적으로 일하는 가운데서 념원을 실현해야만 “다섯가지 연변”을 건설하고 록색전환발전을 다그치는데 강대한 인재담보와 지적지지를 제공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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