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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 부주장 스웨덴손님 회견

  • 2015-09-21 08:01:13

18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홍경은 주정무중심에서 스웨덴 모탈라시의회 의장 카밀라를 회견했다.

홍경은 카밀라일행의 연변방문에 환영을 표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의 216만 인구가운데 조선족이 36.4%를 차지한다. 연변은 광산자원이 풍부하고 삼림피복률이 80.3%를 차지한다. 근년에 연변과 모탈라시는 상호방문, 과학기술, 경제무역합작 등 면에서 다양한 교류를 전개해왔다. 연변과 모탈라시는 2012년부터 베턴국제자전거경기를 통해 우호적인 련계를 맺었다. 제4회로 연변에서 진행되는 베턴국제자전거경기의 원만한 성공을 미리 축원함과 아울러 카밀라의장일행이 연변에 있는 동안 많이 돌아보고 연변에 대한 료해를 늘이며 향후의 합작에 좋은 토대를 마련하기를 바라며 쌍방이 관광, 문화, 경제무역 등 면의 교류와 합작을 통해 윈윈을 실현하길 바란다.

카밀라의장은 홍경 부주장의 회견에 감사를 표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모탈라시는 스웨덴에서 소규모의 도시이지만 유구한 력사와 훌륭한 자연환경을 자랑하고있으며 탁월한 기후조건은 연변과 매우 흡사하다. 다년간 두 지역은 여러 면에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금후 카멜라시는 연변과의 련계를 강화해 쌍방의 련계를 더욱 밀접히 심화하고 공동발전을 추진하려 한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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