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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전원회의 정신 학습 관철 경제 사회의 안정 발전에 진력

  • 2015-11-25 07:52:47

당의 18기 5차 전원회의후 룡정시에서는 습근평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신속하게 전달, 학습하고 전 시 당원간부들의 사상과 행동을 통일해 중앙의 전략적배치를 파악함과 아울러 힘을 결집해 제반 목표와 임무를 잘 틀어쥠으로써 경제, 사회의 안정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힘써 추진할것을 요구했다.

룡정시당위는 상무위원(확대)회의를 열고 당의 18기 5차 전원회의 정신과 습근평총서기가 중앙정치국 제26차 집단학습회의에서 한 연설의 정신을 집중적으로 학습, 전달하고 학습, 관철과 관련해 포치했다. 룡정시당위는 상무위원들이 앞장서 학습, 선전, 관철하여 전 시 광범한 당원간부들에게 본을 보이며 전 시 각급 당위, 당조에서 신속히 집중학습을 조직하고 보도강좌, 분류강습 등 방식을 통해 정신실질을 정확하게 터득하며 여러가지 매체와 경로를 리용하여 선전을 강화함으로써 전원회의 정신이 인심에 침투되게 할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5차 전원회의 정신을 구체사업에 관철시키고 “13.5”전망계획의 편성에 구현되게 하도록 요구하고 주체기능구전략, 록색전환발전, 대상견인, 빈곤해탈부축개발 등 중점내용을 더욱 두드러진 위치에 놓았다. 그리고 더욱 실무적인 태도로 사업을 전개하고 상급부문과의 소통과 조률을 강화해 5년내에 “빈곤모자”를 벗도록 하여 룡정의 경제, 사회 발전이 새로운 단계에 오르게 하기로 했다. 또한 전원회의 정신이 당을 엄하게 다스릴데 대한 요구를 시달하는데 구현되게 하고 “두가지 책임”을 실제에 시달하며 당면의 사업을 잘하고 공업경제운행을 잘 틀어쥐며 대상건설을 잘 틀어쥐고 래년의 대상건설을 제때에 계획하여 관련 대상들이 예정된 시간에 착공하는데 토대를 마련할것을 요구했다. 민생 보장과 개선 면에서는 특히 겨울철 열공급을 최선을 다해 보장하고 양력설과 음력설, “두 회의” 기간의 위문과 신소안정사업을 잘하여 사회 안정과 조화를 확보하기로 했다.

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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