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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14기 34차 상무회의 소집

  • 2015-12-10 07:55:39

9일, 주정부 14기 34차 상무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한흥해가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주 14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에 회부하여 심의할 “정부사업보고(토론고)”, “연변조선족자치주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제13차 5개년 계획요강(심의고)”, “환경보호부 동북감독검사중심의 연변의 환경보호에 대한 환경보호부 동북감독검사중심의 종합감독검사귀한문제에 관한 정돈방안”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채택했으며 주정협 12기 3차 회의 제안 처리상황에 관한 주정부 판공실의 회보를 청취했다

회의는 “정부사업보고”기초소조의 보고기초정황설명을 청취했다. 회의참가자들은 “정부사업보고(토론고)”의 내용을 둘러싸고 진지하게 토론하고 구체적인 수정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15년은 “12.5”전망계획을 마무리하는 해이자 우리 주가 새로운 정상상태에서 분발향상한 해이다. 복잡한 거시적환경과 무거운 개혁, 발전, 안정 임무에 직면하여 우리 주는 성당위, 성정부와 주당위의 사업포치를 참답게 시달하고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을 단합하여 개척혁신하고 난관을 이겨내면서 경제, 사회의 온당하고 건전한 발전을 유지했다. “보고”기초소조와 여러 부문은 인민에게 책임지는 높은 책임정신으로 여러 면의 의견과 건의를 충분히 받아들이고 보고내용을 끊임없이 보완하여 보고를 수정, 완벽화하는 과정이 사상을 통일하고 과학적으로 결책하며 조치를 완벽화하고 시달을 추동하는 과정으로, 민심을 료해하고 민의를 반영하며 대중의 지혜를 받아들이는것과 정부사업을 개진하는것이 훌륭하게 상호작용하는 과정으로 되게 해야 한다. “정부사업보고(토론고)”는 인대, 정협의 의견을 청취한후 주당위 상무위원회에 회부하여 연구심의하도록 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13.5”시기는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결승단계로서 “네가지 전면”전략적배치에 따라 “개방선도, 대상견인, 도시와 농촌 총괄, 문화인솔, 민생우선”발전전략을 깊이있게 실시하고 “13.5”계획을 과학적으로 편성하여 국가와 성의 계획임무가 우리의 계획가운데 시달되고 배치되게 해야 한다. >>3면

동시에 우리 주가 “13.5”기간에 수행할 중대한 사항, 중대한 프로젝트, 중대한 대상이 더욱 많이 국가와 성의 계획내에 편입되게 하여 금후 사업에 튼튼한 토대를 닦아놓아야 한다. 이번 회의에서 원칙적으로 채택한 “연변조선족자치주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제13차 5개년 계획요강(심의고)”은 일층 수정보완한후 주당위 상무위원회에 회부하여 연구심의하도록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주당위, 주정부에서는 력대로 환경보호를 고도로 중시해왔다. 얼마전 환경보호부 동북감독검사중심이 우리 주 환경보호정황에 대해 종합적인 감독검사를 함과 아울러 해당 문제에 대해 정돈요구를 제기했다. 주직속 관련 부문과 각 현,시에서는 이에 깊은 중시를 돌려 종합감독귀환문제정돈방안을 일층 세분화 하고 책임계선을 똑똑히 가르며 책임서를 체결하고 층층이 세분하여 실시해야 한다.

회의는 또 기타 사항을 연구했다.

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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