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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룡희 우리 주서 조사연구

  • 2015-12-10 07:54:08

9일, 성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이며 성총공회 주석인 리룡희를 조장으로 하는 성인대 상무위원회 조사연구조가 우리 주에서 빙설관광산업발전정황에 대하여 조사연구를 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기개기가 조사연구시 동행했다.

조사연구조는 선후로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와 화룡선봉국가삼림공원 로리커호풍경구를 찾아가 조사연구를 했다.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에서 리룡희일행은 모드모아 온천양생관, 스키장서비스홀, 스키코스, 건설중인 수상락원 등 시설을 돌아본후 관련 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다. 리룡희는 겨울철빙설관광산업은 “유망산업”으로서 길림성관광업개발의 중점이자 향후 발전의 잠재력, 희망의 소재라고 밝히면서 연변은 자연풍광, 민속풍정, 변경풍모와 빙설자원으로 독특한 관광브랜드를 구성하고있는데 특히 연변은 망망한 림해, 애애한 백설, 뜨거운 온천이 있어 빙설운동과 빙설체험을 하기 가장 적합한 곳이며 겨울철 레저양생의 최적격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관련 기업들이 신심가득히 투자강도를 높이고 산업사슬을 연장하며 종합성립체식개발을 실시할것을 기대하고 관련 부문에서는 빙설자원을 깊이있게 개발하고 관련 전망계획배치를 잘하며 연변의 관광내용을 풍부히 하고 기업에 대한 부축강도를 높여 겨울철 빙설관광산업을 더한층 발전장대시킴과 아울러 연변의 관광산업이 사계절 모두 호황을 누리게 하길 바랐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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