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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정협 84건 제안 립건… 처리만족률 95%

  • 2015-12-14 17:07:15
시정협 제12기 위원회 제4차 회의이래, 정협위원들은 시당위의 중심사업과 시정부의 중점사업을 둘러싸고 전 시 경제사회발전, 민속문화승격, 민생문제개선 등 군중이 가장 관심하는 열점, 난점문제와 관련되는 107건의 제안을 제출했다.
그중 84건 제안을 립건한 가운데 공업, 교통, 도시건설에 관련 되는 제안 27건, 농업, 림업, 수리, 토지에 관련 되는 제안 12건, 과학기술, 문화, 교육, 위생에 관련 되는 제안 20건, 관광, 사회와 법제에 관련 되는 제안 14건, 기타 방면의 제안이 11건이며 전 시 32개 부문에 전달해 처리함으로써 처리만족률은 95%에 달했다.
위원들이 제출한 제안은 제안처리부문의 적극적인 시달로 이어졌다. 장건, 주영걸위원이 제출한 “관광문화브랜드를 건설할데 관한 건의”는 시당위, 시정부의 높은 중시를 가져왔다. 시관광국은 “간도일본총령사관”을 복구하는것을 계기로 전 시 관광자원을 부단히 통합시켰으며 변경관광, 홍색관광, 민속관광, 생태관광 등 관광로선을 개발하고 전 시 관광업의 발전계획을 “13.5”계획에 편입시켰다.

풍국군위원이 제출한 “건축물안전관리를 강화할데 관한 건의”에 대해 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은 기술일군을 조직하여 시구역내 모든 온난주택개조공사를 실시한 아빠트의 처마끝의 안전우환을 전면검사했으며 이를 계기로 2차례 공사품질집법대검사를 전개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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